생활 및 심리 상담중2학년 남자아이입니다.

*노워리 상담넷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체적인 답변을 위해 아래 질문 양식에 따라 상담을 작성해주세요.

1. 자녀 학년(나이) : 현재 중학교 2학년(2019년도에는 중3)
2. 자녀 성별 : 남
3. 거주 지역 : 서울
4. 기타 자녀의 특징 : 사춘기&게임
5. 상담 내용 : 초등~중학교까지는 공부를 즐거워하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시키는거 잘 하고 대답도 잘하는 정말 순하고 착한 아들이었는데요, 중2학년 1학기 중간고사까지는 그래도 시키는대로 앉아서 공부도 하고 시간도 정해주는 만큼 게임도 하고 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인데요, 컴퓨터게임에 즐거움에 너무 푹빠져든듯 합니다. 그 착했던 눈빛이 일단 게임을 중지 시키려고하면 말은 안하지만 눈빛만으로도 이미 엄청난 화가 짜증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당연히 그 이후로는 공부도 더 하기 싫어하고 시간만 나면 오버워치라는 게임에 물두를 합니다.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영어와 수학학원은 별말없이 다니긴 하는데요, 숙제도 저한텐 다 한거처럼 얘기하지만 안해가기도 하고 가서 숙제때문에 혼나는 일도 있다고 다른 친구를 통해 들었습니다. 일단 본인얘기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요. 그것이 좋은 일이든 안좋은 일이든 마찬가지입니다. 다른과목 성적은 90~100점대에서 50~70점대까지 떨어진건 당연하고 시험기간에 공부를 정말 하나도 하지 않습니다. 담임 선생님 성적표의견에 우수한 학습능력이 있으나 노력을 전혀 하지 않는다고 적혀져 왔네요.우리아이에겐 목표의식이 필요하다면서요. 근데 어떻게 목표의식을 줘야할지도 진짜 모르겠습니다. 학습적으로 다행인건 학원을 다니고 있는 영어와 수학은 아직도 우수한 성적을 받고 있긴 합니다. 그대로 게임에 몰두하게 놔둬야하는건지 시간이 해결을 해주는건지 아님 곧 중3인데 좋은 않은 사이를 유지하더라도 통제를 하고 싸워가며 바로 잡아줘야하는건지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스트레스 받았을때 나타나는 틱증상이 있는데 한동안 없어졌다가 공부나 숙제 또는 학원에 대한 자기가 듣고싶지 않은 얘기를 할때는 반항하고 싶어서 하는건지 진짜 나타나는건지 잠깐씩 틱행동을 합니다. 정말 이것저것 고민이 많은데 우선 생각나는 것들만 적어서 여쭤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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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학원비’ ‘아깝다 영어헛고생’ ‘찾았다 진로’ ‘웃어라 수포자’ 4권의 소책자를 읽어보시면 사교육 고민에 대한 많은 부분이 해결될 거에요. 소책자는 실제 상담을 남겨주신 분들에 한해 보내드리기 때문에 상담글 작성 완료 후 본인의 글을 확인하시면서 신청해주세요. 본인의 글 확인 과정에서 아래 배너를 눌러 소책자를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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