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봄 날씨가 추웠다가 더웠다가 오락가락하네요.
그래서 지금 같은 시기를 꽃 피는 것을 시샘하는 계절이라고 하나 봅니다.
성격 좋고 장점이 많은 아이인데도, 외모 때문에 놀림을 받는 것을 보면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아이가 상처를 덜 받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시는 군요 .
우선 친구들의 놀림에 대해서 아이는 싫다는 의사표현부터 해야 합니다.
적극적으로 “친구를 놀리는 것은 나쁜 것이야, 그러니까 하지마!”라고 단호하게 폭력을 쓰지 않고 말하는 방법을 배워서 표현해야겠지요.
또는 싫은 내색 정도의 소극적인 표현이라도 할 수 있어야겠지요.
8세 아이에게 ‘하지마’라는 의사표현이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성격이 좋은 아이라 놀림 상황을 그동안 웃으며 그냥 넘어 갔을 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아이가 싫다는 의사표현을 할 수 있도록 천천히 기다리고 여러 번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담임 선생님께도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아이들 사이에서 어떤 대상을 두고 놀리는 이유들은 그것이 우리 아이의 고쳐야할 우리 아이의 문제점이기보다는 놀림을 위해 만든 핑계 꺼리일 때도 있어요.
그럴 때는 놀리는 그 친구를 무시하고, 다른 친구를 찾아 관계를 만들어 가는 힘이 필요합니다.
이때 다른 친구를 사귀며 지낼 수 있는 힘은 부모님과 관계의 경험에서 나온답니다.
아이와 힘께 읽으며 다름과 존중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을 추천해 드릴께요.
‘나의 꿈꾸는 눈동자’ (제니 수 코스태키 쇼 지음), ‘커다란 양 힐다’(지양어린이 출판), ‘넌 안작아’(풀빛 출판), ‘가장 작은 거인과 가장 큰 난장이’(머스트비 출판), ‘말하다’ (북뱅크 출판)
위에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누구나 평균에서 벗어나 다를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다른 친구를 배제하지 않고 어떻게 관계를 맺어 나가야 하는 지 이야기 나누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친구가 아이의 외모를 지적하며 놀리는 것은 내 아이의 싫은 감정을 무시하는 행동이지요.
그리고 친구의 입장에서 우리 아이의 스킨십 또한 친구의 싫은 감정을 무시하는 행동이 될 수도 있어요.
내 아이의 스킨십은 친구랑 더 친하고 싶어서 하는 친밀감의 표현이겠지만, 상대는 힘들어 할 수도 있어요.
친구가 싫어하면 누구나 상대는 그 행동을 멈추어야 합니다.
우리 아이가 싫은 느낌일 때 거절하는 방법과 친구의 거절을 순순히 받아들이는 태도를 배우는 것은 다르지 않습니다.
거절 했을 때 상대방에게 받아들여지는 경험이 있어야 거절할 수도 있는 것이랍니다. 그래야 거절하는 상대의 거절 또한 존중하고 순순히 받아 줄 수 있는 것이고요.
이것은 부모님이 자주 아이의 마음을 물어봐주고 공감 해주는 경험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이지요.
아마 아이의 다이어트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으실 텐데, 그 과정에도 아이의 마음을 중심에 두고 충분히 아이의 마음을 물어 보는 공감하는 경험을 함께 엮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다시 언제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노워리상담넷으로 문을 두드려 주세요.
요즘 봄 날씨가 추웠다가 더웠다가 오락가락하네요.
그래서 지금 같은 시기를 꽃 피는 것을 시샘하는 계절이라고 하나 봅니다.
성격 좋고 장점이 많은 아이인데도, 외모 때문에 놀림을 받는 것을 보면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아이가 상처를 덜 받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시는 군요 .
우선 친구들의 놀림에 대해서 아이는 싫다는 의사표현부터 해야 합니다.
적극적으로 “친구를 놀리는 것은 나쁜 것이야, 그러니까 하지마!”라고 단호하게 폭력을 쓰지 않고 말하는 방법을 배워서 표현해야겠지요.
또는 싫은 내색 정도의 소극적인 표현이라도 할 수 있어야겠지요.
8세 아이에게 ‘하지마’라는 의사표현이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성격이 좋은 아이라 놀림 상황을 그동안 웃으며 그냥 넘어 갔을 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아이가 싫다는 의사표현을 할 수 있도록 천천히 기다리고 여러 번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담임 선생님께도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아이들 사이에서 어떤 대상을 두고 놀리는 이유들은 그것이 우리 아이의 고쳐야할 우리 아이의 문제점이기보다는 놀림을 위해 만든 핑계 꺼리일 때도 있어요.
그럴 때는 놀리는 그 친구를 무시하고, 다른 친구를 찾아 관계를 만들어 가는 힘이 필요합니다.
이때 다른 친구를 사귀며 지낼 수 있는 힘은 부모님과 관계의 경험에서 나온답니다.
아이와 힘께 읽으며 다름과 존중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을 추천해 드릴께요.
‘나의 꿈꾸는 눈동자’ (제니 수 코스태키 쇼 지음), ‘커다란 양 힐다’(지양어린이 출판), ‘넌 안작아’(풀빛 출판), ‘가장 작은 거인과 가장 큰 난장이’(머스트비 출판), ‘말하다’ (북뱅크 출판)
위에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누구나 평균에서 벗어나 다를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다른 친구를 배제하지 않고 어떻게 관계를 맺어 나가야 하는 지 이야기 나누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친구가 아이의 외모를 지적하며 놀리는 것은 내 아이의 싫은 감정을 무시하는 행동이지요.
그리고 친구의 입장에서 우리 아이의 스킨십 또한 친구의 싫은 감정을 무시하는 행동이 될 수도 있어요.
내 아이의 스킨십은 친구랑 더 친하고 싶어서 하는 친밀감의 표현이겠지만, 상대는 힘들어 할 수도 있어요.
친구가 싫어하면 누구나 상대는 그 행동을 멈추어야 합니다.
우리 아이가 싫은 느낌일 때 거절하는 방법과 친구의 거절을 순순히 받아들이는 태도를 배우는 것은 다르지 않습니다.
거절 했을 때 상대방에게 받아들여지는 경험이 있어야 거절할 수도 있는 것이랍니다. 그래야 거절하는 상대의 거절 또한 존중하고 순순히 받아 줄 수 있는 것이고요.
이것은 부모님이 자주 아이의 마음을 물어봐주고 공감 해주는 경험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이지요.
아마 아이의 다이어트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으실 텐데, 그 과정에도 아이의 마음을 중심에 두고 충분히 아이의 마음을 물어 보는 공감하는 경험을 함께 엮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다시 언제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노워리상담넷으로 문을 두드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