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 많고 마음도 여린 착한 외동딸 입니다...중2때까지만 해도 선생님들께서 사회복지사하면 좋겠다 하실정도로 배려심 많고 정의롭고 예쁜 아이였어요...중2를 지나면서 지금 사춘기의 최고조인것 같습니다...학교에서도 가장 친했던 친구와 다툼이 생겼고 그친구의 거짓말 및 과장된 말들로 인해 제 딸이 반에서 왕따가 됐고 서서히 동급 아이들 마저 복도에서 만나거나 화장실에서 만났을때 수근거림과 비아냥거림에 아이가 너무 힘들어서 과수면증세와 식사만 하면 복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학폭위 진행접수 하였으나 방학및 기말고사 일정과 맞지않아 조정으로 마무리 했고 그 과정에서 아이의 억울함이 많이 해소는 되었으나 친구들에게 느낀 배신감과 서운함은 해소되지 않았습니다...아이를 살려야 겠다는 마음으로 아주 어려운 지방으로의 전학을 결심했습니다...아이가 친구들과 어디에서든 만나지 않길 원했기때문에요... 저의 걱정은 이 아이가 받은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극복시켜 줘야 하는가? 와 중3, 2학기...시기적으로 적응하기가 너무 힘든 시기이기에 교우관계에 있어 빠른적응 및 이런 상처를 또 다시 받지 않게 하기위해 어떻게 도와 줘야 하는지? 입니다... 또 추가 질문은 저희아이가 무용을 전공하고 싶어합니다...그러나 저희집 형편으로는 예체능 지원이 어렵습니다...자기가 하고싶어하는 무용을 할 수 없음에 교우관계와 사춘기와 맞물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무기력함에 빠져 지냅니다...학교에다녀와서 밥먹는것 씻는것 자는것...어느것 하나 무리없이 진행되지 않아요...모두 자기가 하고싶을때까지 제가 참아야 조용하고 재촉을 하거나 설득을 하려하면 큰소리가 납니다...아이가 제게 맘을 닫을까봐 속타고 답답하지만 기다려 주고 있긴한데 저도 한계가 느껴지고 어느정도까지 참아주고 기다려 줘야눈지...이렇게 하는게 맞는건지 혼란스럽습니다... 무용 외엔 아무것도 하기 싫고 할수 없을것 같다고 합니다... 이또한 반항의 한 표현인지?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정도 많고 마음도 여린 착한 외동딸 입니다...중2때까지만 해도 선생님들께서 사회복지사하면 좋겠다 하실정도로 배려심 많고 정의롭고 예쁜 아이였어요...중2를 지나면서 지금 사춘기의 최고조인것 같습니다...학교에서도 가장 친했던 친구와 다툼이 생겼고 그친구의 거짓말 및 과장된 말들로 인해 제 딸이 반에서 왕따가 됐고 서서히 동급 아이들 마저 복도에서 만나거나 화장실에서 만났을때 수근거림과 비아냥거림에 아이가 너무 힘들어서 과수면증세와 식사만 하면 복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학폭위 진행접수 하였으나 방학및 기말고사 일정과 맞지않아 조정으로 마무리 했고 그 과정에서 아이의 억울함이 많이 해소는 되었으나 친구들에게 느낀 배신감과 서운함은 해소되지 않았습니다...아이를 살려야 겠다는 마음으로 아주 어려운 지방으로의 전학을 결심했습니다...아이가 친구들과 어디에서든 만나지 않길 원했기때문에요...
저의 걱정은 이 아이가 받은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극복시켜 줘야 하는가? 와 중3, 2학기...시기적으로 적응하기가 너무 힘든 시기이기에 교우관계에 있어 빠른적응 및 이런 상처를 또 다시 받지 않게 하기위해 어떻게 도와 줘야 하는지? 입니다...
또 추가 질문은 저희아이가 무용을 전공하고 싶어합니다...그러나 저희집 형편으로는 예체능 지원이 어렵습니다...자기가 하고싶어하는 무용을 할 수 없음에 교우관계와 사춘기와 맞물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무기력함에 빠져 지냅니다...학교에다녀와서 밥먹는것 씻는것 자는것...어느것 하나 무리없이 진행되지 않아요...모두 자기가 하고싶을때까지 제가 참아야 조용하고 재촉을 하거나 설득을 하려하면 큰소리가 납니다...아이가 제게 맘을 닫을까봐 속타고 답답하지만 기다려 주고 있긴한데 저도 한계가 느껴지고 어느정도까지 참아주고 기다려 줘야눈지...이렇게 하는게 맞는건지 혼란스럽습니다... 무용 외엔 아무것도 하기 싫고 할수 없을것 같다고 합니다... 이또한 반항의 한 표현인지?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