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워리 상담넷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체적인 답변을 위해 아래 질문 양식에 따라 상담을 작성해주세요.
1. 자녀 학년(나이) : 23개월
2. 자녀 성별 : 남아
3. 거주 지역 : 전남
4. 기타 자녀의 특징 : 매우 활동량이 많고 무서움도 많고 포기가 쉽고
무언가가 안되면 쉽게 짜증냄, 잠자는걸 싫어함
5. 상담 내용 :
안녕하세요~ 23개월 아들이 어린이집 가기싫다고 등원거부중이예요ㅜ
3월부터 처음으로 어린이집을 보내게 됐어요. 처음 일주일은 같이 등원해서 어린이집에 1~2시간 있다가 오구요
그담주부턴 3일정도 혼자 점심까지 먹고왔어요. 이때까지만해도 가기 싫어하는 내색 없이 손흔들어주고 잘 헤어졌는데
4일째 낮잠시도하는날부터 어린이집 반앞에서 들어가는걸 조금 꺼려하더라구요~ 그래도 엄마랑 인사는 하고 보내긴했는데
5일째는 어린이집 반앞에 오니까 울음을 터뜨렸어요. 여기 어린이집은 차량운행안해서 부모님들이 등원시켜주고 하원시켜주는 형식이구요! 아이를 어린이집반앞에서 선생님께 인계해주고 가는거예요~ 그러고 그 담주 월요일에 어린이집 가지고 하니까 집에서 부터 울기 시작해서 격하게 거부하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오늘은 어린이집가는날이야~ 말하는순간부터 울어요.. 아침에 8시쯤기상해서 밥먹고 옷입고 8시50분쯤 집에서 나가요~ 가기싫어서 막 우는데 신발신고 옷입고 가자~ 하면 울면서 신발신고 옷입고 밖으로 나가기는 하거든요ㅜㅜ 일단 차타서 갈때까지는 찡얼거리듯 울지만 어린이집이 보이기 시작하면 고개 흔들면서 거부해요. 시동끄고 내리면 오열하는수준으로 울어요.. 신발벗을때도 바깥 손짓하면서 나가자고 그러거든요ㅜㅜ 그래도 어린이집 가야하니까 선생님께 안겨주듯 보내고 오는데.. 매일 이러니 넘 맘아프고 신경쓰이고 안그러다가 우니까 무슨일인지 너무 답답해서 글 올려봐요.
선생님께 물어보니 반에서 울다가 5분이내로 그치고 친구들이랑 선생님들이 뭐하는지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지켜본다하더라구요~ 탐색이 다 끝나면 활동이나 놀이도 잘하고 밥도 잘먹는다고 하구요~ 낮잠은 시도 첫날은 엄청 울고 엄마 찾앗는데 두번째 시도때는 울긴해도 금방그치고 잠들었구요~ 그 이후에는 울지는 않지만 잠을 안자거나 오래걸려서 자거나 그렇다 하셧어요~ 집에서도 워낙 낮잠을 거부하고 안자려던 아기라.. 어린이집 보낼때도 낮잠이 제일 걱정이엿거든요ㅜㅜ 오늘은 아침에 어린이집가는날이라고 가자고 하니까 바로 울더라구요ㅜㅜ 그러면서 낸내싫다고 고개를 막 흔들구 그러더라구요.. 낮잠 자기싫으면 안자도 된다고 말했는데도 낸내(낮잠)싫다고 고개를 흔들어서... 어린이집가기싫은게 낮잠자는거 때문이아닐까 생각을 해봐요..
지금 100일정도 된 둘째가 있는데요~ 제가 둘째를 작년12월에 낳으러 갓는데 수술하고 1주일병원,2주일 조리원에 있으면서 첫째랑 떨어져 있엇던 시간이 있었어요. 할머니랑 그 시간을 보냈었는데요~ 엄마랑 떨어져 있었던 그 시간이 생각나서 이렇게 어린이집을 거부하는게 아닐까 생각도 했는데.. 그러기엔 처음엔 울지않고 잘 갓었거든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왠지 낮잠이 문제인거 같기도 한 생각이 들구요.. 또 어쩌다 일찍일어나면 다 챙기고 집에서 장난감가지고 놀다가 이제 가야할시간이라고 하면 또 울거든요.. 가기싫다고.. 휴.. 머가 딱 문제라는걸 모르겟어여.. 전날 자기전에 어린이집가서 재밋게 놀고오자~ 엄마가 데리러 갈께 말하면 그때는 알겟다고 대답하는데 막상 닥쳐오면 울더라구요..어린이집에서는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꺼라고 하는데.. 점점 더 심해지는거 같아서요. 어떻게 해줘야 아가가 어린이집에 울지않고 갈 수 있을까요? 시간이 답인건지 뭔가를 더 해줘야 하는건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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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학원비’ ‘아깝다 영어헛고생’ ‘찾았다 진로’ ‘웃어라 수포자’ 4권의 소책자를 읽어보시면 사교육 고민에 대한 많은 부분이 해결될 거에요. 소책자는 실제 상담을 남겨주신 분들에 한해 보내드리기 때문에 상담글 작성 완료 후 본인의 글을 확인하시면서 신청해주세요. 본인의 글 확인 과정에서 아래 배너를 눌러 소책자를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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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담주부턴 3일정도 혼자 점심까지 먹고왔어요. 이때까지만해도 가기 싫어하는 내색 없이 손흔들어주고 잘 헤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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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째는 어린이집 반앞에 오니까 울음을 터뜨렸어요. 여기 어린이집은 차량운행안해서 부모님들이 등원시켜주고 하원시켜주는 형식이구요! 아이를 어린이집반앞에서 선생님께 인계해주고 가는거예요~ 그러고 그 담주 월요일에 어린이집 가지고 하니까 집에서 부터 울기 시작해서 격하게 거부하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오늘은 어린이집가는날이야~ 말하는순간부터 울어요.. 아침에 8시쯤기상해서 밥먹고 옷입고 8시50분쯤 집에서 나가요~ 가기싫어서 막 우는데 신발신고 옷입고 가자~ 하면 울면서 신발신고 옷입고 밖으로 나가기는 하거든요ㅜㅜ 일단 차타서 갈때까지는 찡얼거리듯 울지만 어린이집이 보이기 시작하면 고개 흔들면서 거부해요. 시동끄고 내리면 오열하는수준으로 울어요.. 신발벗을때도 바깥 손짓하면서 나가자고 그러거든요ㅜㅜ 그래도 어린이집 가야하니까 선생님께 안겨주듯 보내고 오는데.. 매일 이러니 넘 맘아프고 신경쓰이고 안그러다가 우니까 무슨일인지 너무 답답해서 글 올려봐요.
선생님께 물어보니 반에서 울다가 5분이내로 그치고 친구들이랑 선생님들이 뭐하는지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지켜본다하더라구요~ 탐색이 다 끝나면 활동이나 놀이도 잘하고 밥도 잘먹는다고 하구요~ 낮잠은 시도 첫날은 엄청 울고 엄마 찾앗는데 두번째 시도때는 울긴해도 금방그치고 잠들었구요~ 그 이후에는 울지는 않지만 잠을 안자거나 오래걸려서 자거나 그렇다 하셧어요~ 집에서도 워낙 낮잠을 거부하고 안자려던 아기라.. 어린이집 보낼때도 낮잠이 제일 걱정이엿거든요ㅜㅜ 오늘은 아침에 어린이집가는날이라고 가자고 하니까 바로 울더라구요ㅜㅜ 그러면서 낸내싫다고 고개를 막 흔들구 그러더라구요.. 낮잠 자기싫으면 안자도 된다고 말했는데도 낸내(낮잠)싫다고 고개를 흔들어서... 어린이집가기싫은게 낮잠자는거 때문이아닐까 생각을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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