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워리 상담넷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체적인 답변을 위해 아래 질문 양식에 따라 상담을 작성해주세요.
1. 자녀 학년(나이) : 8세 1학년
2. 자녀 성별 : 남
3. 거주 지역 : 전남
4. 기타 자녀의 특징 : 고집이 세다
5. 상담 내용 : 본인이 하고 싶은 것과 하기 싫은 것을 대할때의 태도가 확연히 다릅니다.
언어쪽으로 발달이 되어 초1인데 국어에 대한 흥미를 못 느낍니다.
학교 갈때마다 가기 싫다 재미 없다 하루는 물어봤어요
왜 재미가 없어?하니 다 아는걸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수학 이런건 어떠냐고 그랬더니 그건 그나마 괜찮다고
난 학교에서 급식시간하고 중간 놀이가 제일 좋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문제는..
학교에서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없어요 그냥 잠깐잠깐씩 노는 친구 정도?
자기가 좋아 하는 친구에게는 한없이 애정의 눈빛을 보내지만 맘에 안 드는 친구에 대해서는 쳐다도 보지 않습니다.
그 친구가 다정히 다가와도 말이예요
얼마전에는 운동하는 곳에서 캠프를 다녀왔어요..
걱정되서 원장님께 물어보니 저의 생각과 같이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밖에 나오면 대부분 여럿이 어울릴려고 하는데 자기가 친한 친구들하고만 어울리고 관심 없는 곳에는 아예 눈길 한번 주지
않더라구요 게임을 했는데 본인은 안했다고 해서 왜 안했어 그러니 게임에 져서 맞는게 싫다고..
아이에게 하고 싶은 것만 할 수는 없다
좋은 친구든 싫은 친구든 인사하면 받아주고 먼저 인사하며 다가가야 한다고
다음에 너가 놀고 싶어 다가갔는데 친구들이 너랑 놀아 주지 않는다면 너두 기분이 안 좋을 거야 라고 이야기를 해주긴 했는데
앞으로가 걱정이네요
어제는 할머니한테 그랬다네요
할머니..나 이대로 안 컷으면 좋겠어.. 왜 그러니 해야 할 것만 많고 놀지를 못한다고...
동생이 어린이집 다니는데 동생한테 하는 말이 어린이집 생활이 좋을때야.. 너 학교 가봐라 장난 아니다
이런 말을 하곤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어떻게 대체를 해야 할까요?
곧 개학인데 학교 생활이 또다시 걱정이 됩니다.
**상담넷을 방문하셔서 첫 상담문의를 하시면 4종 소책자를 보내드립니다.
‘아깝다 학원비’ ‘아깝다 영어헛고생’ ‘찾았다 진로’ ‘웃어라 수포자’ 4권의 소책자를 읽어보시면 사교육 고민에 대한 많은 부분이 해결될 거에요. 소책자는 실제 상담을 남겨주신 분들에 한해 보내드리기 때문에 상담글 작성 완료 후 본인의 글을 확인하시면서 신청해주세요. 본인의 글 확인 과정에서 아래 배너를 눌러 소책자를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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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나 이대로 안 컷으면 좋겠어.. 왜 그러니 해야 할 것만 많고 놀지를 못한다고...
동생이 어린이집 다니는데 동생한테 하는 말이 어린이집 생활이 좋을때야.. 너 학교 가봐라 장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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