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워리 상담넷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체적인 답변을 위해 아래 질문 양식에 따라 상담을 작성해주세요.
1. 자녀 학년(나이) : 5세, 3세 2. 자녀 성별 : 둘다 남아 3. 거주 지역 : 경기도 4. 기타 자녀의 특징 : 큰애(44개월)는 무척 성질이 급하고 말이 많습니다 또래보다 언어가 빨랐고 꼭 사람이 옆에 있어야 하는 스타일입니다 같이 있으면 줄곧 말을 하며 엄마와 함께 있으면 질문, 감상, 확인과 같은 말들을 해서 꼭 답변을 들으려 하고 계속 엄마를 옆에 두고 싶어합니다 이 아이를 조금이나마 조용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미디어 시청입니다
둘째(22개월)는 태어나서부터 기다리는 법을 배워야해서인지 성격이 느긋한 편입니다 집에서도 엄마 없이도 책이며 장난감을 느긋하게 탐색하며 놉니다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엄마를 찾거나 못살게 굴지도 않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걷기도 15개월 즈음 걸었고 말도 거의 하지 않습니다
5. 상담 내용 : 큰애에게 제가 정신을 뺏겨 둘째를 잘 놀아주지 못하는 것이 둘째 낳은 이후 제가 줄곧 가지고 있는 고민입니다 둘째가 발달이 느린 것이 꼭 그탓인 것 같습니다. 둘째 9개월까지 큰애를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종일 둘을 돌보았는데 그땐 기본적인 욕구 충족 외엔 둘째에게 거의 신경을 못써주었어요 큰애가 워낙 계속 말 시키고 요구하는 통에요ㅠ 큰애 어린이집 보낸 이후엔 둘째에게만 집중해줘야지 하고 둘이 있는 시간에는 집중해보려 했지만 어째 잘 되지 않더라고요 둘째는 혼자 잘 놀고 전 옆에서 같이 놀려고 뭐라뭐라 떠들다가 혼자 지쳐서 휴대폰 보고 그런 시간들이 이어졌습니다 이제는 제가 힘들어 둘째 22개월부터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는데요. 문제는 둘째가 말을 거의 안한다는 겁니다 엄마, 형아, 아냐, 어흥, 사자, 까까같은 단어를 할줄은 아는데 시키면 하지 않고 자기 하고 싶을 때 할까말까에요 모방 행동들도 하고 싶을 때, 자기가 정말 필요할 때만 할까말까하고 거의 하지 않습니다. 둘 하원하고나면 작은애에게 집중해줘야지 하지만 집에 오면 도돌이표ㅠ 큰애 말에 대답해주고 반응해주느라 전 기 빨리고 있고 작은애는 혼자 놀다가 필요할때만(배고프거나 목마를 때 책 읽고 싶을 때) 절 찾고. 그런 일상의 반복이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큰애 하원 시간을 늦추고라도 작은애하고 시간을 보내볼까요? 작은애 발달이 걱정되고 늘 안쓰럽고 짠합니다
**상담넷을 방문하셔서 첫 상담문의를 하시면 4종 소책자를 보내드립니다. ‘아깝다 학원비’ ‘아깝다 영어헛고생’ ‘찾았다 진로’ ‘웃어라 수포자’ 4권의 소책자를 읽어보시면 사교육 고민에 대한 많은 부분이 해결될 거에요. 소책자는 실제 상담을 남겨주신 분들에 한해 보내드리기 때문에 상담글 작성 완료 후 본인의 글을 확인하시면서 신청해주세요. 본인의 글 확인 과정에서 아래 배너를 눌러 소책자를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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