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워리 상담넷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체적인 답변을 위해 아래 질문 양식에 따라 상담을 작성해주세요.
1. 자녀 학년(나이) : 5세 2. 자녀 성별 : 남 3. 거주 지역 : 부산 4. 기타 자녀의 특징 : 남자 아이 치고는 조용한 성격이고 혼자 집중해서 노는 걸 좋아합니다. 5. 상담 내용 : 저는 5세 아들, 3세 딸을 둔 엄마입니다. 제가 젊었을 때 나름 육아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책도 많이 읽고 강의도 찾아다니며 들어서 첫째를 키울 때 과잉도 방임도 아닌 적정 선에서 애정은 듬뿍 주면서 키웠다고 생각합니다. 첫째가 성격도 순한 편이고 부모 말에 고맙게도 고분고분 잘 들어주고 아무 문제 없는 아이였어요. 그런데 둘째가 태어나고 둘째가 돌이 되기 전까진 크게 문제가 없었는데 둘째가 걷고 오빠 장난감이나 물건들을 만지고 가지고 놀 쯤 되니 첫째가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 둘째만 졸졸 쫓아다니며 무조건 뺏고 자기가 만들어놓은 작품이나 줄지어놓은 자동차를 흐트려뜨리면 크게 소리를 지르며 울고 둘째를 밀거나 때립니다. 제가 첫째를 관찰한 바로는 자기가 만들어놓은 작품이나 자기가 놓은 물건을 부모나 동생이 흐트려뜨리면 굉장히 불아해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성격인거 같긴 해요..
처음에는 동생이 생긴 스트레스로 그러나 싶어서 가능하면 첫째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둘째 한번 안아주면 첫째는 두번 안아줄정도로 첫째가 서운하지 않게 말과 행동을 했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런 상황이 계속 되니 이젠 저도 인내심이 바닥이 났는지 그런 상황이 될때마다 첫째에게 소리를 지르고 혼내고 둘째편을 드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ㅜ.ㅠ
아무래도 집안에 있으면 장난감이나 물건들 가지고 싸우는 상황이 자주 생길꺼 같아서 가능하면 유치원 마치고 나서는 밖으로 데리고 나갑니다. 밖으로 데리고 나가면 각자 관심있는것에 놀아서 그런지 싸우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둘째랑 나이가 비슷한 조카가 있는데 그 조카가 놀러오면 그렇게 잘해줄수가 없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섬세하게 챙겨주는걸 보면 첫째의 성격이 그런 성격이란걸 알 수 있는데 왜 동생한테만 그렇게 공격적이고 질투를 하는걸까요.. 아니면 이런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아이가 성격이 내성적이고 소심한 면이 좀 있는데 유치언에서 친구들이나 선생님에게 자신의 의사를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는 스트레스를 동생한테 푸는건가 하는 생각까지요..
첫째들의 특성이 자기가 받을 사랑을 뺏겼다고 생각하는건 있겠지만 동생한테는 무조건 뺏고 때리는게 너무 심하거든요..ㅠ.ㅜ 그 문제만 아니면 정말 가정의 평화가 되다가도 그런 상황이 생기면 둘째는 뺏겨서 울고 첫째는 혼나서 울고 저는 저대로 화가 나고 완전 생지옥이 따로 없습니다. 첫째가 둘째에 대해서 그런 행동들을 할 때 저는 어떻게 대응을 해줘야 첫째의 그런 행동들이 고쳐질 수 있을까요.. 나이의 특성상 그런걸까요... 6살이 되면 좀 나아질까요.. 전문가 선생님들의 조언이 간절히 필요합니다..ㅠ.ㅜ
**상담넷을 방문하셔서 첫 상담문의를 하시면 4종 소책자를 보내드립니다. ‘아깝다 학원비’ ‘아깝다 영어헛고생’ ‘찾았다 진로’ ‘웃어라 수포자’ 4권의 소책자를 읽어보시면 사교육 고민에 대한 많은 부분이 해결될 거에요. 소책자는 실제 상담을 남겨주신 분들에 한해 보내드리기 때문에 상담글 작성 완료 후 본인의 글을 확인하시면서 신청해주세요. 본인의 글 확인 과정에서 아래 배너를 눌러 소책자를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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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타 자녀의 특징 : 남자 아이 치고는 조용한 성격이고 혼자 집중해서 노는 걸 좋아합니다.
5. 상담 내용 :
저는 5세 아들, 3세 딸을 둔 엄마입니다. 제가 젊었을 때 나름 육아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책도 많이 읽고 강의도 찾아다니며 들어서 첫째를 키울 때 과잉도 방임도 아닌 적정 선에서 애정은 듬뿍 주면서 키웠다고 생각합니다. 첫째가 성격도 순한 편이고 부모 말에 고맙게도 고분고분 잘 들어주고 아무 문제 없는 아이였어요. 그런데 둘째가 태어나고 둘째가 돌이 되기 전까진 크게 문제가 없었는데 둘째가 걷고 오빠 장난감이나 물건들을 만지고 가지고 놀 쯤 되니 첫째가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 둘째만 졸졸 쫓아다니며 무조건 뺏고 자기가 만들어놓은 작품이나 줄지어놓은 자동차를 흐트려뜨리면 크게 소리를 지르며 울고 둘째를 밀거나 때립니다. 제가 첫째를 관찰한 바로는 자기가 만들어놓은 작품이나 자기가 놓은 물건을 부모나 동생이 흐트려뜨리면 굉장히 불아해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성격인거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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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집안에 있으면 장난감이나 물건들 가지고 싸우는 상황이 자주 생길꺼 같아서 가능하면 유치원 마치고 나서는 밖으로 데리고 나갑니다. 밖으로 데리고 나가면 각자 관심있는것에 놀아서 그런지 싸우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둘째랑 나이가 비슷한 조카가 있는데 그 조카가 놀러오면 그렇게 잘해줄수가 없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섬세하게 챙겨주는걸 보면 첫째의 성격이 그런 성격이란걸 알 수 있는데 왜 동생한테만 그렇게 공격적이고 질투를 하는걸까요.. 아니면 이런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아이가 성격이 내성적이고 소심한 면이 좀 있는데 유치언에서 친구들이나 선생님에게 자신의 의사를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는 스트레스를 동생한테 푸는건가 하는 생각까지요..
첫째들의 특성이 자기가 받을 사랑을 뺏겼다고 생각하는건 있겠지만 동생한테는 무조건 뺏고 때리는게 너무 심하거든요..ㅠ.ㅜ 그 문제만 아니면 정말 가정의 평화가 되다가도 그런 상황이 생기면 둘째는 뺏겨서 울고 첫째는 혼나서 울고 저는 저대로 화가 나고 완전 생지옥이 따로 없습니다. 첫째가 둘째에 대해서 그런 행동들을 할 때 저는 어떻게 대응을 해줘야 첫째의 그런 행동들이 고쳐질 수 있을까요.. 나이의 특성상 그런걸까요... 6살이 되면 좀 나아질까요.. 전문가 선생님들의 조언이 간절히 필요합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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