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워리 상담넷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체적인 답변을 위해 아래 질문 양식에 따라 상담을 작성해주세요.
1. 자녀 학년(나이) : 8살 2. 자녀 성별 : 남 3. 거주 지역 : 충남 4. 기타 자녀의 특징 : 또래보다 좀 더 건강한편이고 마음이 여리고 눈물도 많음. 5. 상담 내용 : 학교 들어가면서 이사온 같은아파트 같은반 외동아이를 알게됏는데 서로 잘 지내보라고 자주 만나서 놀고 그랬습니다.
아이들이 잘 어울리다보니 전 그아이 엄마가 좀 예민하고 셈많은 성격이지만 우리아이가 그아이를 좋아하니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아이들끼리 노는걸 보았고 우리 아이가 을이 되서 자기 입장을 제대로 말하지못하고 따르는것에 속도 상하고 그 이후로 그 아이에 대해 다른 면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아이는 같이 노는 친구면 그냥 다 좋은데 그 아이는 같은 반 친구들끼리 서열 순번을 매기고 자기의견을 내세워 우리아이는 늘 따라야 하는 그런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상처입을때도 많고 이부분은 담임샘도 학교놀이를 통해 알고있는부분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경쟁심도 많아서 자기의 우월성을 앞세우다보니 우리아이는 젤 친하다는 그아이로 인해 점점 자신감도 잃어가고 있습니다.(그아이도 우리아이를 가장 친하다고함) 그아이가 우리아이보다 공부나 운동도 더 잘하고 친구들이 따르니 그런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아이는 그냥 노는것만 좋아해서 눈치없이 장난치다 경고도 자주 받고 학습태도도 가끔씩 좋지않아 경고도 받습니다. 그런데 우리아이는 반친구들보다 반 친구엄마들이 더 좋게봐서 집에 초대도 자주 받고 아들 덕분에 제 이미지도 좋게 보여 지고 있습니다.
그 아이는 그런게 전혀 없다보니 그 엄마가 하는말이 자기 아이가 우리아이의 그런부분을 부러워한다고까지 햇습니다.
자기를 가장 많이 놀리고 힘들게 하는 친구가 그 아이 라고 하면서도 같이 노는게 젤 재밋는 친구도 그아이라고 하니 엄마인 저는 속이 무척상합니다. 그래서 집에 오면 일부러 그아이 나오는시간은 피해서 밖에서 놀도록하고 그 엄마가 애들과 같이 만나서 놀자고 해도 피하고있습니다. 예전에는 좋은 친구인줄 알고 저희집에도 자주 초대하다 그런게 없어지니 그엄마도 제가 달라진걸 느끼면서도 여전히 좋은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니 이부분도 제가 어떻게 풀어나갈지 막막합니다. 아이네 반은 남자가 몇명 안되고 그중 절반이상이그친구 놀이집단에 있기때문에 제가 다른 친구와 사귀어 보라고 하니 울면서 자기가 놀자고 해도 놀 친구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봐도 유치원때 단짝친구처럼 정말 마음가는 친구가 없는거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속상한 마음에 더이상 우리아이 자신감을 떨어뜨리면 안되겟다는 생각에 그아이와는 놀지말라고 까지했습니다.너를 힘들게 하는 친구는 좋은친구가 아니라구하면서여, 선생님한테도 제가 보고 느낀걸 얘기할까 하다가 제가 너무 예민하고 확대해석하는 엄마로 보일까봐 걱정되고 3개월만 같이 지내면 2학년이 되니 얘기는 안하기로 햇습니다.마음같아서 선생님께 얘기해서 2학년때는 같은반 안되게 해달라고 요청하고 싶은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우리아이가 앞으로 이거 보다 더 큰문제들이 많을텐데 엄마가 나서서 다 해결해줄수가 없고 이번 기회로 우리아이가 잘 대처하는 방벙과 능력도 가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 도움을 청하는 이유는 우리아이에게 엄마로서 정말 현명하고 지혜로운 말과 행동을 보여주고 싶어서 입니다. 제가 어떻게 하여야 우리아이 마음이 단단해 질까여? 제가 어떤 위로의 말과 격려를 앞으로 해줘야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상담넷을 방문하셔서 첫 상담문의를 하시면 4종 소책자를 보내드립니다. ‘아깝다 학원비’ ‘아깝다 영어헛고생’ ‘찾았다 진로’ ‘웃어라 수포자’ 4권의 소책자를 읽어보시면 사교육 고민에 대한 많은 부분이 해결될 거에요. 소책자는 실제 상담을 남겨주신 분들에 한해 보내드리기 때문에 상담글 작성 완료 후 본인의 글을 확인하시면서 신청해주세요. 본인의 글 확인 과정에서 아래 배너를 눌러 소책자를 신청하세요.
*노워리 상담넷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체적인 답변을 위해 아래 질문 양식에 따라 상담을 작성해주세요.
1. 자녀 학년(나이) : 8살
2. 자녀 성별 : 남
3. 거주 지역 : 충남
4. 기타 자녀의 특징 : 또래보다 좀 더 건강한편이고 마음이 여리고 눈물도 많음.
5. 상담 내용 :
학교 들어가면서 이사온 같은아파트 같은반 외동아이를 알게됏는데 서로 잘 지내보라고 자주 만나서 놀고 그랬습니다.
아이들이 잘 어울리다보니 전 그아이 엄마가 좀 예민하고 셈많은 성격이지만 우리아이가 그아이를 좋아하니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아이들끼리 노는걸 보았고 우리 아이가 을이 되서 자기 입장을 제대로 말하지못하고 따르는것에 속도 상하고 그 이후로 그 아이에 대해 다른 면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아이는 같이 노는 친구면 그냥 다 좋은데 그 아이는 같은 반 친구들끼리 서열 순번을 매기고 자기의견을 내세워 우리아이는 늘 따라야 하는 그런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상처입을때도 많고 이부분은 담임샘도 학교놀이를 통해 알고있는부분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경쟁심도 많아서 자기의 우월성을 앞세우다보니 우리아이는 젤 친하다는 그아이로 인해 점점 자신감도 잃어가고 있습니다.(그아이도 우리아이를 가장 친하다고함) 그아이가 우리아이보다 공부나 운동도 더 잘하고 친구들이 따르니 그런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아이는 그냥 노는것만 좋아해서 눈치없이 장난치다 경고도 자주 받고 학습태도도 가끔씩 좋지않아 경고도 받습니다. 그런데 우리아이는 반친구들보다 반 친구엄마들이 더 좋게봐서 집에 초대도 자주 받고 아들 덕분에 제 이미지도 좋게 보여 지고 있습니다.
그 아이는 그런게 전혀 없다보니 그 엄마가 하는말이 자기 아이가 우리아이의 그런부분을 부러워한다고까지 햇습니다.
자기를 가장 많이 놀리고 힘들게 하는 친구가 그 아이 라고 하면서도 같이 노는게 젤 재밋는 친구도 그아이라고 하니 엄마인 저는 속이 무척상합니다. 그래서 집에 오면 일부러 그아이 나오는시간은 피해서 밖에서 놀도록하고 그 엄마가 애들과 같이 만나서 놀자고 해도 피하고있습니다. 예전에는 좋은 친구인줄 알고 저희집에도 자주 초대하다 그런게 없어지니 그엄마도 제가 달라진걸 느끼면서도 여전히 좋은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니 이부분도 제가 어떻게 풀어나갈지 막막합니다. 아이네 반은 남자가 몇명 안되고 그중 절반이상이그친구 놀이집단에 있기때문에 제가 다른 친구와 사귀어 보라고 하니 울면서 자기가 놀자고 해도 놀 친구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봐도 유치원때 단짝친구처럼 정말 마음가는 친구가 없는거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속상한 마음에 더이상 우리아이 자신감을 떨어뜨리면 안되겟다는 생각에 그아이와는 놀지말라고 까지했습니다.너를 힘들게 하는 친구는 좋은친구가 아니라구하면서여, 선생님한테도 제가 보고 느낀걸 얘기할까 하다가 제가 너무 예민하고 확대해석하는 엄마로 보일까봐 걱정되고 3개월만 같이 지내면 2학년이 되니 얘기는 안하기로 햇습니다.마음같아서 선생님께 얘기해서 2학년때는 같은반 안되게 해달라고 요청하고 싶은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우리아이가 앞으로 이거 보다 더 큰문제들이 많을텐데 엄마가 나서서 다 해결해줄수가 없고 이번 기회로 우리아이가 잘 대처하는 방벙과 능력도 가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 도움을 청하는 이유는 우리아이에게 엄마로서 정말 현명하고 지혜로운 말과 행동을 보여주고 싶어서 입니다. 제가 어떻게 하여야 우리아이 마음이 단단해 질까여? 제가 어떤 위로의 말과 격려를 앞으로 해줘야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상담넷을 방문하셔서 첫 상담문의를 하시면 4종 소책자를 보내드립니다.
‘아깝다 학원비’ ‘아깝다 영어헛고생’ ‘찾았다 진로’ ‘웃어라 수포자’ 4권의 소책자를 읽어보시면 사교육 고민에 대한 많은 부분이 해결될 거에요. 소책자는 실제 상담을 남겨주신 분들에 한해 보내드리기 때문에 상담글 작성 완료 후 본인의 글을 확인하시면서 신청해주세요. 본인의 글 확인 과정에서 아래 배너를 눌러 소책자를 신청하세요.
*** 답변알리미 문자 & 소책자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