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및 심리 상담아이가 전학을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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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2 딸 엄마입니다.

딸이 얼마전에 있었던 친구들과의 트러블로 전학을 원하고 있어요..

 

딸아이와 친한게 지냈던 애들 둘(A,B)이 있는데,  딸이 다른 아이(C)와 말싸움을 하고 나서 친한 두녀석한테 싸웠던 얘기를 하고 흉을 봤는데 이녀석들이 말싸움 있었던 친구(C)한테 가서 그 내용을 말해 버리고...딸은 멘붕...

 

그 상황은 어찌 어찌 마무리가 됐는데.. 이번에 비슷한 일이 또 생겨서 A,B 에게 뒤통수 맞았다고 울고 불고 난리 치고, 학교 안다니고 싶다고... 

 

정황을 들어보니 물리적 폭력은 없었지만

미묘한 따돌림, 심부름도 있었고, A,B 랑 어울려 다녔지만 이 녀석들이 딸아이를 가지고 놀았던게 아닌가 싶더라고요.


일부러 두녀석 불러서 여행도 시켜주기 까지 했는데..  너무 괘씸해서 울면서 퉁퉁부은 딸앞에서 그녀석들 욕해줬습니다.

원하면 학교를 옮기자라고 제안도 했구요. 그 당시에는 자기가 다른 친구들이랑 지내면 되니까 

이 학교 계속 다니겠다고 하더군요.


 그 후로도 학교 생활은 어찌하고 있는지 간간히 물어도 괜찮다고, A,B와 가끔 말은 하지만 다른 친구와 주로 어울리게 됐다고 해서 

잘 이겨내고 있나보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 대뜸 전학시켜 달라고 하네요.

학교에서 A.B. C등과 친한 무리들과 마주치는게 싫다고..  아예 그 아이들을 안 볼 수 있게  옆 도시 학교로 가고 싶다고요.

 

사실 셋이 어울려 다니면서 학교에서 수업시간 잦은지각등으로

벌점 어마어마하게 쌓여있구요. 제 생각에 교내에서는 이미 문제아로 찍혀 있을것 같아요.

아이 혼자 이 상황을 변화 시키는 것이 무리일 거란 생각이 들어요. 

 

지금 머리속이 너무 복잡합니다.  저나 아이아빠의  솔직한 심정은 이 환경을 전환해 주고 싶어요..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어딜가나 또 다른 난관은 부딪힐텐데....

이 정도는 아이가 견뎌내야 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어렸을때 부터 공부보다 노는게 먼저라고 생각해서 초등시절 나름 잘 보냈고,  중학교 올라와서도  학습에 신경쓰지 않고 친구들만 쫓는 

아이를 지켜보며 점점 아이의 눈빛과 행동과 말투가 변해가고 있는데  사춘기라 그런거지... 하다가도

덜컥 이렇게 점점 더 멀어져 버릴것 같아 무섭고..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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