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71님~
아들이 초3일 때 저희 단체를 만나 22살 건장한 청년이 되었네요.
어쩌면 대학입학 이후로 미루고 시험공부만 했을 수도 있는 시간을, 회복71님 아들은 순서를 바꿔 먼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나 봅니다.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하면서 아이의 성장통을 고스란히 같이 겪으셨으리라는 짐작 만으로도 토닥토닥~~
여러 분야 중에 USN보안과를 선택하는 결정도 해봤고, 두 달간 입사과정도 경험하고 직장생활도 해봤네요. 아르바이트로 경제활동도 꾸준히 하였고. 참 기특한 아들이네요. 고민을 하더라도 뭔가를 하면서 고민하는 타입인가봐요?!
졸업하면서 교회학교 초등부 교사 바로 맡은 거네요. 진로컨설팅에서도, 2년간의 교사활동 중 마음에 있었던 내용이어서 전공으로 심리학과를 선택하였고, 심리학 공부를 해서 앞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도우면서 살고 싶다는 설계도를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었다고 봅니다.
회복71님~
“성장통”이 아파서 “통” 이지만, 아프고 나면 쑤~욱 “성장” 하잖아요. 같은 꽃이라도 봄 여름 가을 겨울 제각각 피고 지는 때가 다르듯이 아이들도 때가 다 다른 것 같아요. 언제가 그 때인지는 스스로 끊임없이 질문하고 대답하는 시간을 통해 알게 되지 누가 알려주거나 강제해서 되지는 않지요. 왜 가는지? 어디로 가는지? 어떻게 가야 할지? 묻지 않고 잘 갈 수 도 있지만 언제까지 묻지 않고 갈 수 있을까요?
그냥 가는 길과 가고 싶어서 가는 길은 분명 다를 거에요. 진학과 진로에 대한 방향을 잡으면, 모든 접하게 되는 상황 장소에서 관심 있고 관련 있는 정보를 찾고 활용할수있게 될거에요.
혹여라도 '내가 그 때 공부를 시켰어야 했나?' 후회하시거나, 마음이 급해져서 지금이라도 찾아봐 줘야겠다고 조급해지셨다면, 일단 깊게~ 천천히~ 심호흡을 하세요.
어느 시기건 부모는 아이에게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을 알려주고, 도움이 필요한지 묻고, 그마저 원치 않는다면 아이 스스로 선택하게 둬야 하더군요. 선택지를 줄 수 있지만 그것을 선택하지 않더라도 그건 아이의 선택인거죠.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마크 저커버그의 아버지는 한 가지 원칙을 지켰다고 해요. 언제나 아들의 “뒤”에 있겠다고요. 앞서 끌고 가지 않겠다 다짐했다고 해요. 2004년 하버드를 그만두고 사업을 해보겠다고 할 때 “그거 정말 재미있겠다. 네 생각대로 멋지게 한번 해보렴” 하고 말했다고 해요. 어렵게 들어간 미국 최고의 대학을 그만두겠다고 했을 때 부모로서 쉬운 동의는 아니었을 텐데 말이죠.
“아이의 삶을 특정 방향으로 이끌기보다는 강점과 좋아하는 것을 먼저 파악해 도움을 주는 게 부모로서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고 방송국 인터뷰에서 양육관을 밝힌 적 있다고 하네요. <부모라면 그들처럼 참조>
회복71님과 마크 저커버그의 아버지가 겹쳐 보이는데, 저만 그런가요?!
그럼 지금부터 선택지를 얘기해보겠습니다.
꼭 배우는 곳이 4년제 2년제 형태의 대학이어야만 하지는 않다고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사이버대학도 추천할 만합니다. 전에는 직장인이 일과 공부를 병행하는 사례가 많았지만, 집중해서 공부하기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사이버대학에서 공부하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사이버대학(원)의 공부양도 엄청나고 학사관리도 엄격해서 대충 학점 받아서 졸업하려면 입학하지 말라고 합니다. 사이버대학이지만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학과 내 OFF모임과 학과 공부지원 방안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공부가 목적이라면 많은 기반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사이버대학(원)의 경우 OFF수업, 과제발표도 공부를 많이 할 수밖에 없게 하고, 재학생/졸업동문/교수님과 함께 하는 워크샵을 통해 실력을 쌓는 성장모델을 계속 키워가고 있다고 합니다.
경험을 해보니 대학입학이 끝이 아니라, 이후 정년퇴임과 퇴임 이후의 인생2막까지 설계하는 다양한 사례를 보면서 알게 된 것이 있습니다.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결정하면, 대학 전공과 직업은 바뀔 수도 있고 바뀌더라도 변함없이 자신이 정한 삶의 가치를 지키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거에요.
5년이내 고교졸업생의 경우 진학장려 차원의 우대가 있는 사이버대학도 있습니다.
사이버대학 졸업 후 사이버대학원에서 전공을 이어서 공부하기도 하고 일반 대학원으로 입학하는 사례도 많습니다. 학과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여 취업하는 사례도 있고, 요즘은 박사과정까지 계속 공부하고 실습(수련)을 해서 개인이 가진 역량으로 활동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마침 현재, 사이버대학교에서 (2차) 신입생 모집 인터넷 등록기간이 2.14(금), 2.15(토) 이렇게 안내되고 있어 관심이 있다면 일단 살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한양사이버대학교, 서울사이버대학교 ,세종사이버대학교 등 확인해 보시면 좋겠어요.
심리학과와 비슷한 전공으로 예를 들면, 한양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가 있습니다.
2~3일 안에 등록하려면 마음이 바쁠 수 있어요. 사이버대학은 학비가 저렴하고 배울 수 있는 과목이 많아서 일단 시작하고, 하면서 바꾸는 방법도 있어요.
반대로, 긴 인생 여정에서 찬찬히 다음 행보를 위한 준비기간으로 생각하고, 전공이나 전공의 특성을 학교별 학과별 커리큘럼도 비교해 보고, 교수진도 확인하고 졸업생의 경험도 들어보면서 결정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회복71님과 아들이
지방대학도 고려하시면 좋은데, 상담관련학과 중에도 역량 있고 유명한 교수님 계신 학교가 많아요.
요즘은 출신대학보다는 개인의 역량이 우선시 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어요.
공부방법에 대해서는,
사이버대학을 선택한다면 입학해서 전공공부만 하면 되지만, 일반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수능시험을 준비해야 하는데, 결심했다고 해서 지난 고3 시간으로 바로 돌아가지지는 않겠지요.
“고교생 대상 인터넷강의”의 경우 수준별로 기초부터 심화까지 난이도를 올려서 강좌(강사별)를 선택할 수 있어 부족한 부분에 대한 파악과 일정수준까지 올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추천드립니다.
대형학원, 소규모 단과 전문학원, 인터넷 강의, 개인과외, 학습동아리 커뮤니티 등 다양한 학습자원이 많으니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파악 후, 자신의 성향, 여러 여건등을 고려해 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어떤 학습자원을 어떻게 나에게 맞춤형으로 적절하게 활용할지는 여러 학습자원을 통해 경험해보고, 계획할 수도 있습니다. 잊지마셔야 하는것은 어떤 학습자원을 선택하든지 반드시 자기학습을 통해 학습내용을 소화하는 시간이 확보되어한다는 것이예요.
마지막으로 그럼 부모인 내가 할 수 있는 건(경제적 지원) 어디까지이고, 아이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이야기해보는 것입니다.
공부하면서 생기는 장애물이 생긴다면 하나 하나 뛰어 넘는 길에 상담넷이 동행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참고 사이트>
** 대학 알리미 : https://www.academyinfo.go.kr/index.do
** 한양사이버대학교: http://go.hycu.ac.kr/
** 서울사이버대학교: https://apply.iscu.ac.kr/00_main/main.asp?utm_source=google&utm_medium=sa&utm_campaign=2020iscu
** 국비지원 교육정보센터 : http://www.gukbi.com/Search/?Query=정보보안
★ 상담넷 이용 만족도 조사
다시한번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온라인 상담소를 이용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아이 하나를 키우기 위해서는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고 하지요.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하나의 큰 우주를 만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함께 고민과 걱정을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울타리가 되어 주는 것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더 성장하고 성숙한 상담넷이 되기 위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pN8Ng7MFR4cE383y5
회복71님~
아들이 초3일 때 저희 단체를 만나 22살 건장한 청년이 되었네요.
어쩌면 대학입학 이후로 미루고 시험공부만 했을 수도 있는 시간을, 회복71님 아들은 순서를 바꿔 먼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나 봅니다.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하면서 아이의 성장통을 고스란히 같이 겪으셨으리라는 짐작 만으로도 토닥토닥~~
여러 분야 중에 USN보안과를 선택하는 결정도 해봤고, 두 달간 입사과정도 경험하고 직장생활도 해봤네요. 아르바이트로 경제활동도 꾸준히 하였고. 참 기특한 아들이네요. 고민을 하더라도 뭔가를 하면서 고민하는 타입인가봐요?!
졸업하면서 교회학교 초등부 교사 바로 맡은 거네요. 진로컨설팅에서도, 2년간의 교사활동 중 마음에 있었던 내용이어서 전공으로 심리학과를 선택하였고, 심리학 공부를 해서 앞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도우면서 살고 싶다는 설계도를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었다고 봅니다.
회복71님~
“성장통”이 아파서 “통” 이지만, 아프고 나면 쑤~욱 “성장” 하잖아요. 같은 꽃이라도 봄 여름 가을 겨울 제각각 피고 지는 때가 다르듯이 아이들도 때가 다 다른 것 같아요. 언제가 그 때인지는 스스로 끊임없이 질문하고 대답하는 시간을 통해 알게 되지 누가 알려주거나 강제해서 되지는 않지요. 왜 가는지? 어디로 가는지? 어떻게 가야 할지? 묻지 않고 잘 갈 수 도 있지만 언제까지 묻지 않고 갈 수 있을까요?
그냥 가는 길과 가고 싶어서 가는 길은 분명 다를 거에요. 진학과 진로에 대한 방향을 잡으면, 모든 접하게 되는 상황 장소에서 관심 있고 관련 있는 정보를 찾고 활용할수있게 될거에요.
혹여라도 '내가 그 때 공부를 시켰어야 했나?' 후회하시거나, 마음이 급해져서 지금이라도 찾아봐 줘야겠다고 조급해지셨다면, 일단 깊게~ 천천히~ 심호흡을 하세요.
어느 시기건 부모는 아이에게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을 알려주고, 도움이 필요한지 묻고, 그마저 원치 않는다면 아이 스스로 선택하게 둬야 하더군요. 선택지를 줄 수 있지만 그것을 선택하지 않더라도 그건 아이의 선택인거죠.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마크 저커버그의 아버지는 한 가지 원칙을 지켰다고 해요. 언제나 아들의 “뒤”에 있겠다고요. 앞서 끌고 가지 않겠다 다짐했다고 해요. 2004년 하버드를 그만두고 사업을 해보겠다고 할 때 “그거 정말 재미있겠다. 네 생각대로 멋지게 한번 해보렴” 하고 말했다고 해요. 어렵게 들어간 미국 최고의 대학을 그만두겠다고 했을 때 부모로서 쉬운 동의는 아니었을 텐데 말이죠.
“아이의 삶을 특정 방향으로 이끌기보다는 강점과 좋아하는 것을 먼저 파악해 도움을 주는 게 부모로서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고 방송국 인터뷰에서 양육관을 밝힌 적 있다고 하네요. <부모라면 그들처럼 참조>
회복71님과 마크 저커버그의 아버지가 겹쳐 보이는데, 저만 그런가요?!
그럼 지금부터 선택지를 얘기해보겠습니다.
꼭 배우는 곳이 4년제 2년제 형태의 대학이어야만 하지는 않다고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사이버대학도 추천할 만합니다. 전에는 직장인이 일과 공부를 병행하는 사례가 많았지만, 집중해서 공부하기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사이버대학에서 공부하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사이버대학(원)의 공부양도 엄청나고 학사관리도 엄격해서 대충 학점 받아서 졸업하려면 입학하지 말라고 합니다. 사이버대학이지만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학과 내 OFF모임과 학과 공부지원 방안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공부가 목적이라면 많은 기반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사이버대학(원)의 경우 OFF수업, 과제발표도 공부를 많이 할 수밖에 없게 하고, 재학생/졸업동문/교수님과 함께 하는 워크샵을 통해 실력을 쌓는 성장모델을 계속 키워가고 있다고 합니다.
경험을 해보니 대학입학이 끝이 아니라, 이후 정년퇴임과 퇴임 이후의 인생2막까지 설계하는 다양한 사례를 보면서 알게 된 것이 있습니다.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결정하면, 대학 전공과 직업은 바뀔 수도 있고 바뀌더라도 변함없이 자신이 정한 삶의 가치를 지키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거에요.
5년이내 고교졸업생의 경우 진학장려 차원의 우대가 있는 사이버대학도 있습니다.
사이버대학 졸업 후 사이버대학원에서 전공을 이어서 공부하기도 하고 일반 대학원으로 입학하는 사례도 많습니다. 학과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여 취업하는 사례도 있고, 요즘은 박사과정까지 계속 공부하고 실습(수련)을 해서 개인이 가진 역량으로 활동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마침 현재, 사이버대학교에서 (2차) 신입생 모집 인터넷 등록기간이 2.14(금), 2.15(토) 이렇게 안내되고 있어 관심이 있다면 일단 살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한양사이버대학교, 서울사이버대학교 ,세종사이버대학교 등 확인해 보시면 좋겠어요.
심리학과와 비슷한 전공으로 예를 들면, 한양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가 있습니다.
2~3일 안에 등록하려면 마음이 바쁠 수 있어요. 사이버대학은 학비가 저렴하고 배울 수 있는 과목이 많아서 일단 시작하고, 하면서 바꾸는 방법도 있어요.
반대로, 긴 인생 여정에서 찬찬히 다음 행보를 위한 준비기간으로 생각하고, 전공이나 전공의 특성을 학교별 학과별 커리큘럼도 비교해 보고, 교수진도 확인하고 졸업생의 경험도 들어보면서 결정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회복71님과 아들이
왜 심리학을 공부하고자 하는가?
꼭 심리학을 전공해야지만 할 수 있는 일인가?
커리큘럼을 살펴보고 내가 원하는 전공인가?
졸업후의 진로와 취업의 방향은 어떤지 대화를 통해 구체화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방대학도 고려하시면 좋은데, 상담관련학과 중에도 역량 있고 유명한 교수님 계신 학교가 많아요.
요즘은 출신대학보다는 개인의 역량이 우선시 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어요.
공부방법에 대해서는,
사이버대학을 선택한다면 입학해서 전공공부만 하면 되지만, 일반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수능시험을 준비해야 하는데, 결심했다고 해서 지난 고3 시간으로 바로 돌아가지지는 않겠지요.
“고교생 대상 인터넷강의”의 경우 수준별로 기초부터 심화까지 난이도를 올려서 강좌(강사별)를 선택할 수 있어 부족한 부분에 대한 파악과 일정수준까지 올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추천드립니다.
대형학원, 소규모 단과 전문학원, 인터넷 강의, 개인과외, 학습동아리 커뮤니티 등 다양한 학습자원이 많으니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파악 후, 자신의 성향, 여러 여건등을 고려해 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어떤 학습자원을 어떻게 나에게 맞춤형으로 적절하게 활용할지는 여러 학습자원을 통해 경험해보고, 계획할 수도 있습니다. 잊지마셔야 하는것은 어떤 학습자원을 선택하든지 반드시 자기학습을 통해 학습내용을 소화하는 시간이 확보되어한다는 것이예요.
마지막으로 그럼 부모인 내가 할 수 있는 건(경제적 지원) 어디까지이고, 아이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이야기해보는 것입니다.
공부하면서 생기는 장애물이 생긴다면 하나 하나 뛰어 넘는 길에 상담넷이 동행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참고 사이트>
** 대학 알리미 : https://www.academyinfo.go.kr/index.do
** 한양사이버대학교: http://go.hycu.ac.kr/
** 서울사이버대학교: https://apply.iscu.ac.kr/00_main/main.asp?utm_source=google&utm_medium=sa&utm_campaign=2020iscu
** 국비지원 교육정보센터 : http://www.gukbi.com/Search/?Query=정보보안
★ 상담넷 이용 만족도 조사
다시한번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온라인 상담소를 이용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아이 하나를 키우기 위해서는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고 하지요.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하나의 큰 우주를 만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함께 고민과 걱정을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울타리가 되어 주는 것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더 성장하고 성숙한 상담넷이 되기 위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pN8Ng7MFR4cE383y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