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꾸준히 집에서 영어를 공부해왔고 영어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읽기 듣기 말하기 수준이 높은 편이고 쓰기도 어렵지 않게 잘 쓰고는 있지만, 좀더 체계적인 쓰기 학습을 원해서 학원에 등록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원장님이 쓰기를 머릿말, 본론, 결론 쓰는 법으로 폼을 정해서 연습을 시킨다고 하네요. 본론도 주제문과 뒷받침 문장등.. 첫째, 둘째,, 마지막으로.. 이런 식으로 하겠다는 말 같더라구요.
국어 교과서에도 보면 이런 식으로 중심문장 뒷받침 문장 쓰는 법이 나오기는 하던데, 영어 역시 이런 식으로 폼을 정해서 쓰기를 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 싶습니다. 결론을 먼저 쓸 수도 있고 예를 들어서 설명할 수 있고 다양한 글쓰기 방법이 있는데, 이런식으로 글 쓰는 방법을 배우는 것... 이렇게 하는 것이 지금 이시기에 필요한 것일까 고민이 됩니다.
한글로 글쓰기도 좋아하고 영어도 거침없이 쓰는 편인데, 문법적인 부분의 오류가 있고 흐름을 유지하거나 일관성이 부족하고 마무리가 아쉬워서 한글이나 영어 모두 쓰기부분의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한글은 제가 수정을 조금씩 해주고는 있는데, 영어는 그렇지 못하니까 사교육의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해서요. 논리적인 글쓰기를 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초등5학년이 되는 아이 수준에서 어느 정도 가능할까 싶습니다.
영어는 책 읽고 독후감 쓰고 신문 읽고 자기 생각을 쓰는데, 교정없이 쓰기만 하니까 발전이 없는거 같기도 해서요. 영어 쓰기에 대한 도움 부탁드립니다.
A. 성실한 아이인데다 잘하고 있네요! 이 정도로 공부했으면 아이에게 ebs 방과후영어 초5과정은 재미없겠네요. 초등6학년 과정도 쉬워할 수 있습니다.
학교 영어e교과서에 단원평가 기말평가 문제가 있으면 아이에게 풀어보게 해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면 됩니다. 집에서 잘하고 있고 학원보다 좋다고 하니 이대로 계속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문법공부는 중학교 입학 전 겨울방학에 하는 것이 제일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등시기에는 듣기든 읽기든 영어에 노출하는 시간을 많이 갖고 좋은 습관을 만드는데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Q. 꾸준히 집에서 영어를 공부해왔고 영어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읽기 듣기 말하기 수준이 높은 편이고 쓰기도 어렵지 않게 잘 쓰고는 있지만, 좀더 체계적인 쓰기 학습을 원해서 학원에 등록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원장님이 쓰기를 머릿말, 본론, 결론 쓰는 법으로 폼을 정해서 연습을 시킨다고 하네요. 본론도 주제문과 뒷받침 문장등.. 첫째, 둘째,, 마지막으로.. 이런 식으로 하겠다는 말 같더라구요.
국어 교과서에도 보면 이런 식으로 중심문장 뒷받침 문장 쓰는 법이 나오기는 하던데, 영어 역시 이런 식으로 폼을 정해서 쓰기를 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 싶습니다. 결론을 먼저 쓸 수도 있고 예를 들어서 설명할 수 있고 다양한 글쓰기 방법이 있는데, 이런식으로 글 쓰는 방법을 배우는 것... 이렇게 하는 것이 지금 이시기에 필요한 것일까 고민이 됩니다.
한글로 글쓰기도 좋아하고 영어도 거침없이 쓰는 편인데, 문법적인 부분의 오류가 있고 흐름을 유지하거나 일관성이 부족하고 마무리가 아쉬워서 한글이나 영어 모두 쓰기부분의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한글은 제가 수정을 조금씩 해주고는 있는데, 영어는 그렇지 못하니까 사교육의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해서요. 논리적인 글쓰기를 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초등5학년이 되는 아이 수준에서 어느 정도 가능할까 싶습니다.
영어는 책 읽고 독후감 쓰고 신문 읽고 자기 생각을 쓰는데, 교정없이 쓰기만 하니까 발전이 없는거 같기도 해서요. 영어 쓰기에 대한 도움 부탁드립니다.
A. 성실한 아이인데다 잘하고 있네요! 이 정도로 공부했으면 아이에게 ebs 방과후영어 초5과정은 재미없겠네요. 초등6학년 과정도 쉬워할 수 있습니다.
학교 영어e교과서에 단원평가 기말평가 문제가 있으면 아이에게 풀어보게 해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면 됩니다. 집에서 잘하고 있고 학원보다 좋다고 하니 이대로 계속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문법공부는 중학교 입학 전 겨울방학에 하는 것이 제일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등시기에는 듣기든 읽기든 영어에 노출하는 시간을 많이 갖고 좋은 습관을 만드는데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