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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큰아이는 집에서 작은아이는 학원에서 영어수업을 합니다.
작은아이 학원을 보내다 보니 학년에 맞지 않게 어휘나 내용이 많이 어렵습니다. 한글책을 많이 읽지 않는 아이라 상식도 부족한데 영어만 이렇게 어렵게 가야하는 건지 과연 이런 수업이 무엇을 위해 하는것인지 고민스럽습니다.
막상 대학 수능문제도 쉽고 중학교 영어도 저희때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데 요새 아이들은 모가 그리 바쁘고 엄마들도 늘 불안할까요
A. 아이가 학원에서 배우는 내용을 어려워 한다면 그만두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영어를 수년간 지속적으로 한 학생들의 경우 영어를 싫어하게 되거나 영어를 대강대강 틀리게하는 습관을 갖게 될 수 있습니다.
대학 수능영어가 쉽게 출제된다고 이야기가 되고 있지만 최근의 추세로 본다면 쉬운 시험은 아닙니다. 하지만 학교 영어교과과정을 충실히 따라가며 공부해도 100점을 받을 수 있는 시험입니다.
중학교 영어시험은 지역마다 편차가 있습니다. 목동지역이면 아마 영어시험이 교과서 안에서만 출제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마라톤으로 생각하시고 아이의 영어 race를 생각해 본다면 처음부터 서둘러 달리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아닙니다.
불안한 마음은 사교육걱정에서 많이 덜어내시고 바쁘게 아이를 달리게 하고 싶은 마음은 아이와 소통하시면서 속도조절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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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이 학원을 보내다 보니 학년에 맞지 않게 어휘나 내용이 많이 어렵습니다. 한글책을 많이 읽지 않는 아이라 상식도 부족한데 영어만 이렇게 어렵게 가야하는 건지 과연 이런 수업이 무엇을 위해 하는것인지 고민스럽습니다.
막상 대학 수능문제도 쉽고 중학교 영어도 저희때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데 요새 아이들은 모가 그리 바쁘고 엄마들도 늘 불안할까요
A. 아이가 학원에서 배우는 내용을 어려워 한다면 그만두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영어를 수년간 지속적으로 한 학생들의 경우 영어를 싫어하게 되거나 영어를 대강대강 틀리게하는 습관을 갖게 될 수 있습니다.
대학 수능영어가 쉽게 출제된다고 이야기가 되고 있지만 최근의 추세로 본다면 쉬운 시험은 아닙니다. 하지만 학교 영어교과과정을 충실히 따라가며 공부해도 100점을 받을 수 있는 시험입니다.
중학교 영어시험은 지역마다 편차가 있습니다. 목동지역이면 아마 영어시험이 교과서 안에서만 출제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마라톤으로 생각하시고 아이의 영어 race를 생각해 본다면 처음부터 서둘러 달리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아닙니다.
불안한 마음은 사교육걱정에서 많이 덜어내시고 바쁘게 아이를 달리게 하고 싶은 마음은 아이와 소통하시면서 속도조절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