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무척 예민한 편이고 어려서 몸이 약해 기관도 잘못 다녀 학교입학 후 많이 힘들었고 그래서 영어를 늦~게 작년 2학년 말부터 다녔어요.
아이 영어를 작년에 학원 멀리 나가는 것도 싫고 아이도 힘들어 해 집앞 해법영어를 보냈는데 아이가 혼자 듣고 문제 풀고 하는 식이라 영어가 잘 늘지도 않고 아직도 교재말고 다른 책은 잘 못읽는것 같고 파닉스도 완전히 잘 않되구 있구요. 제가 다른 책들로 같이 읽기하면 좀 나을것 같은데 예민한 아이를 위해 예민함을 덜기위해 운동을 일주일에 여러 번 다니느라 시간이 안 납니다.
그래서 화상영어를 해볼까하는데 고민입니다. 학교 시험은 어려울것 같지는 않지만 아이들끼리 영어일기도 쓰고 하니 우리아이도 자기도 그렇게 잘하고 싶은 맘도 크고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아이를 도와주고 싶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아이가 기초가 부족하다고 하셨는데 초2말부터 영어를 시작했으면 지금 영어기초를 만드는 시기인데 기초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영어책을 잘 못 읽는 것은 당연한 상황, 파닉스 적용을 잘 못하는 것도 당연한 상황입니다.
화상영어에 대한 답변은 다른 상담위원님이 쓰신 글에 링크했습니다.
http://cafe.daum.net/no-worry/9Bt2/182
저는 화상영어나 전화영어는 영어실력이 어느정도 쌓여서 실전 연습으로 하는 것을 권합니다.
해법영어 다니는 것을 아이가 즐기고 잘 활용(복습 또는 여가시간에 해법교재 들여다보기)하고 있나요? 잘 따라가고 힘들어 하지 않는다면 꾸준히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시기를 어떻게 보냈는냐가 아이의 영어에 관한 느낌 태도 생각을 많이 결정합니다.
초등시기는 가시적인 결과를 보려고 하기보다 학교 영어를 신경 쓰면서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시기로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내용이나, 해법에서 하는 내용, 또는 하고 있는 운동과 관련한 쉬운 영어책 들여다보기/듣기를 보조로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영어일기 쓰기는 서점에 가면 관련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이와 같이 가셔서 아이 마음에 드는 걸로 골라서 그 책을 따라서 일기쓰기를 해 보는 건 어떨까요?
여기 상담 계시판에 아이의 영어일기쓰기 진행상황을 자랑하셔도 됩니다. ^^ 아이에게 '너는 영어를 잘 하는 아이다. 잘 하고 있다!'는 엄마의 눈 빛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영어로 가는 길을 갈 수 있도록 많은 격려를 주세요~
Q. 무척 예민한 편이고 어려서 몸이 약해 기관도 잘못 다녀 학교입학 후 많이 힘들었고 그래서 영어를 늦~게 작년 2학년 말부터 다녔어요.
아이 영어를 작년에 학원 멀리 나가는 것도 싫고 아이도 힘들어 해 집앞 해법영어를 보냈는데 아이가 혼자 듣고 문제 풀고 하는 식이라 영어가 잘 늘지도 않고 아직도 교재말고 다른 책은 잘 못읽는것 같고 파닉스도 완전히 잘 않되구 있구요. 제가 다른 책들로 같이 읽기하면 좀 나을것 같은데 예민한 아이를 위해 예민함을 덜기위해 운동을 일주일에 여러 번 다니느라 시간이 안 납니다.
그래서 화상영어를 해볼까하는데 고민입니다. 학교 시험은 어려울것 같지는 않지만 아이들끼리 영어일기도 쓰고 하니 우리아이도 자기도 그렇게 잘하고 싶은 맘도 크고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아이를 도와주고 싶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아이가 기초가 부족하다고 하셨는데 초2말부터 영어를 시작했으면 지금 영어기초를 만드는 시기인데 기초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영어책을 잘 못 읽는 것은 당연한 상황, 파닉스 적용을 잘 못하는 것도 당연한 상황입니다.
화상영어에 대한 답변은 다른 상담위원님이 쓰신 글에 링크했습니다.
http://cafe.daum.net/no-worry/9Bt2/182
저는 화상영어나 전화영어는 영어실력이 어느정도 쌓여서 실전 연습으로 하는 것을 권합니다.
해법영어 다니는 것을 아이가 즐기고 잘 활용(복습 또는 여가시간에 해법교재 들여다보기)하고 있나요? 잘 따라가고 힘들어 하지 않는다면 꾸준히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시기를 어떻게 보냈는냐가 아이의 영어에 관한 느낌 태도 생각을 많이 결정합니다.
초등시기는 가시적인 결과를 보려고 하기보다 학교 영어를 신경 쓰면서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시기로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내용이나, 해법에서 하는 내용, 또는 하고 있는 운동과 관련한 쉬운 영어책 들여다보기/듣기를 보조로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영어일기 쓰기는 서점에 가면 관련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이와 같이 가셔서 아이 마음에 드는 걸로 골라서 그 책을 따라서 일기쓰기를 해 보는 건 어떨까요?
여기 상담 계시판에 아이의 영어일기쓰기 진행상황을 자랑하셔도 됩니다. ^^ 아이에게 '너는 영어를 잘 하는 아이다. 잘 하고 있다!'는 엄마의 눈 빛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영어로 가는 길을 갈 수 있도록 많은 격려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