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안녕하세요 예전에 가입하고선 이제서야 기웃거리게 됩니다.
실은 아이의 영어교육방법에 고민이 생겨 여러분의 조언을 구합니다. 저희 아이는 학원은 다니지 않구요 3학년 무렵부터 ebse를 통해서만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어 단어는 숙제처럼 하루에 5~10단어 쓰라 하는데 무척 싫어합니다. 컴퍼스 미디어에서 나오는 readinge time과 grammar를 제가 월, 수, 금, 주 3회 가르치고 있는데요(아주 기본적인 거라 가르치기는 합니다만 저도 좀 딸리긴 해요)
또래의 다른 친구에 비하면 학습량이 현저히 낮은데도 불구하고 학습종류와 양이 많다고 투덜댑니다. 아시겠지만 교과서의 영어 수준은 낮은 편인데도 약 80%정도만 이해하는거 같습니다. 특히 writng이 약하구요 내년이면 중학교에 가는데 계속 이정도만 해도 괜찮을 까요
아이도 영어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진전이 별로 없네요 ebse도 혼자서 할때가 많아서 제대로 듣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슬슬 불안해지기 시작하는데요 공부방법 조언좀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아이가 대체적으로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불안해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또래의 다른 친구에 비하면 학습량이 현저히 낮은데도 불구하고 학습종류와 양이 많다고 투덜댑니다.'라고 하셨는데 ebse에서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 한 가지 강좌를 선택해서 이 강좌를 활용해 단어, reading, grammar, writing, and speaking 연습하기를 추천합니다.
자세한 실천 방법은 상담글 중 '샤바누'님이 쓰신글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http://cafe.daum.net/no-worry/9Bt2/62
아이들마다 다르긴 하지만 아이들이 어릴 수록 영어는 한 가지를 100% 이해하고 넘어가기 보다 70-80% 이해하고 다른 것을 할 때 70-80% 이해하고 넘어가면서 실력이 올라가는 것을 편해 합니다.
제 아이가 초6학년 때, 중학교 영어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막상 아이가 중학생이 되니 시행착오를 겪긴 했지만 수업 열심히 듣고 교과서 내용을 꼼꼼히 공부하니 성적도 잘 나오고 학교 영어를 힘들어 하지 않고 잘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시는 분이신 것 같아요. ^^ 앞으로도 쭈욱~ 계속 아이의 말을 들으시면서 진행하시면 큰 문제 없이 아이가 영어를 잘 하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Q. 안녕하세요 예전에 가입하고선 이제서야 기웃거리게 됩니다.
실은 아이의 영어교육방법에 고민이 생겨 여러분의 조언을 구합니다. 저희 아이는 학원은 다니지 않구요 3학년 무렵부터 ebse를 통해서만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어 단어는 숙제처럼 하루에 5~10단어 쓰라 하는데 무척 싫어합니다. 컴퍼스 미디어에서 나오는 readinge time과 grammar를 제가 월, 수, 금, 주 3회 가르치고 있는데요(아주 기본적인 거라 가르치기는 합니다만 저도 좀 딸리긴 해요)
또래의 다른 친구에 비하면 학습량이 현저히 낮은데도 불구하고 학습종류와 양이 많다고 투덜댑니다. 아시겠지만 교과서의 영어 수준은 낮은 편인데도 약 80%정도만 이해하는거 같습니다. 특히 writng이 약하구요 내년이면 중학교에 가는데 계속 이정도만 해도 괜찮을 까요
아이도 영어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진전이 별로 없네요 ebse도 혼자서 할때가 많아서 제대로 듣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슬슬 불안해지기 시작하는데요 공부방법 조언좀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아이가 대체적으로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불안해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또래의 다른 친구에 비하면 학습량이 현저히 낮은데도 불구하고 학습종류와 양이 많다고 투덜댑니다.'라고 하셨는데 ebse에서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 한 가지 강좌를 선택해서 이 강좌를 활용해 단어, reading, grammar, writing, and speaking 연습하기를 추천합니다.
자세한 실천 방법은 상담글 중 '샤바누'님이 쓰신글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http://cafe.daum.net/no-worry/9Bt2/62
아이들마다 다르긴 하지만 아이들이 어릴 수록 영어는 한 가지를 100% 이해하고 넘어가기 보다 70-80% 이해하고 다른 것을 할 때 70-80% 이해하고 넘어가면서 실력이 올라가는 것을 편해 합니다.
제 아이가 초6학년 때, 중학교 영어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막상 아이가 중학생이 되니 시행착오를 겪긴 했지만 수업 열심히 듣고 교과서 내용을 꼼꼼히 공부하니 성적도 잘 나오고 학교 영어를 힘들어 하지 않고 잘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시는 분이신 것 같아요. ^^ 앞으로도 쭈욱~ 계속 아이의 말을 들으시면서 진행하시면 큰 문제 없이 아이가 영어를 잘 하게 될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