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인천주말등대모임 후기>
7월 인천주말모임은 지역특강 한원정 선생님의 교육 강좌로 진행했습니다. “꿈과 사명을 일깨우고, 실현시키도록 돕는 교육전문가”로 소개하는 한원정 선생님은 “자기주도와 진로”라는 제목으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미래인재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나와 이웃과 이 사회를 행복하게 하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 정의했습니다.
누구나 인재가 되고 싶은 마음가짐과 역량은 있는데, 이 역량을 좀 더 성장시킬 수 있을까? 자기주도력이란 학습적인 성적향상을 넘어 좀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자기주도력, 학습적인 것에 있어서 감정이 많이 지배하기 때문에 격려 받는 일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강의 초기에 최근 일주일동안 격려 받았던 경험을 나누었고, 강의 말미에 나의 격려가 필요한 사람에게 격려하기란 숙제를 내어 주셨습니다. 자기주도력이란 자존감 향상과도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너가 어떤 일을 하든지, 너를 응원해. 너는 잘 할 수 있을거야.”란 격려를 내내 불안하게만 바라봤던 저의 취준생 큰아들에게 해 주고 싶습니다.
“목표→전략→시간배치→실행→피드백” 순으로 이뤄지는 플래닝 기술에 대해 설명하셨습니다.
플래닝은 해야할 일(to do list)을 넘어, ‘되고 싶은 나’를 기준으로 큰 관점에서 목표를 세우는 일입니다.
예를들어 ‘학교에서 잘 있고 싶다’란 목표를 세웠다면 전략은 어떻게 하는 것으로 ‘쉬는 시간에 축구를 하겠다’, 시간배치는 숫자를 넣는 것이 중요한데 ‘3교시 끝나고 쉬는 시간에 하겠다.’ 집에 와서 ‘잘 지냈는지, 못 지냈는지’ 피드백 받는 것입니다. 보통 우리 아이에게 묻는 “학교에서 뭐 했어?” 와 “쉬는 시간에 축구하니까 어땠어?” 하고 묻는 것은 대화가 다르게 진행될 것입니다.
계획을 통안 실행과 실천, 피드백을 통한 반성과 분석하는 사람은 상승/하락을 반복하지만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질투하지 않는 힘’으로 비교하지 않고 메타인지로 자기 삶을 살아가는 것은 중요합니다. (* 메타인지 : 자신의 인지 과정에 대하여 한차원 높은 시각에서 관찰·발견·통제하는 정신작용)
초등학생 자녀의 경우 습관을 잡는 것이 중요한데, 방학플래닝 도구표를 이용한 3·7·21 습관 프로젝트를 활용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내가 만들고 싶은 습관을 정하고, 1step(작심3일, 초심), 2step(행동이 기억에 남는 단계), 3step(나태해질 수 있는 시기! 조금만 더!), 4step(성공습관으로 정착)동안 날짜에 맞춰 '○/×/△'로 결과이행 유무를 적어주고, 일주일정도 후 피드백을 하는 방식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해보자”가 중요합니다. 요즘 아이들이 내가 실행해본 경험이 거의 없고, 실패경험에 대해 불안한 세대라 합니다. 해보지 않았던, 실패했던 그 경험 앞에서 담대하고, 성장해 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방학동안 경험 프로젝트도 제안하시며 도구표를 주셨습니다. ‘바닷가에 5번 가기, 가족오락관 게임하기’ 처럼 구체적 계획을 아이와 함께 세우고, 아이들과의 감성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만들면 좋겠습니다. 특히 중3에서 고2까지의 방학활동, 느낌들을 정확히 적어보는 활동은 대학입시 학생부종합전형 준비에도 도움이 된다 합니다.
학습프로젝트는 복습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힘들어하는 과목에 대해 해보면 좋겠다 합니다. “우리가족 30분 책읽기, 학원숙제 전날해보기, 영어단어 하루 15개 외우기, 심화문제 1문제 풀기 등” 구체적인 학습목표를 정하고, 부모님은 했는지 안했는지 확인하는 수준(○, ×적어라 하는 정도)으로만 1년까지는 피드백해주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모든 피드백은 “잘했어!, 짱!, 포기금지!” 격려받는 일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외부로 반항을 표출하지 않고, 자신을 괴롭히는 방식으로 자해, 무기력 증상을 보인다고 합니다. 우리 부모들이 무엇보다도 할 일은 아이들이 학교 다니는 것만으로도 칭찬해주고, 공부로 불안하지 않도록 옆에서 격려해주는 일입니다.
그래서 미션이 나왔습니다. “일주일 안에 나의 주변에 격려가 필요한 사람 1명에게 격려하기”입니다.
자기를 잘 아는 것이 자기주도의 시작입니다. 감정에 휘둘리는 것은 FACT가 아니고 FAKE에 휘둘리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FACT를 많이 알려주고, 아이가 자신을 정직하게 바라보는 내적인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우리 부모들이 먼저 불안해 하지 않고, 온전히 아이를 바라봐야할 것입니다.
혼공티비 ‘박재원 소장님의 방학생활’과 조작가의 스몰빅 클래스 ‘조향숙박사님 인터뷰’ 함께 봤으면 좋겠다고 공유해 주셨습니다.
여름방학 한원정 선생님의 강의가 무엇보다도 아이들과의 관계회복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기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관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인천낮모임에서 8/2(월) 오전 10시, 백선숙 선생님의 입시강의도 온라인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만나뵙겠습니다.

<7월 인천주말등대모임 후기>
7월 인천주말모임은 지역특강 한원정 선생님의 교육 강좌로 진행했습니다. “꿈과 사명을 일깨우고, 실현시키도록 돕는 교육전문가”로 소개하는 한원정 선생님은 “자기주도와 진로”라는 제목으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미래인재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나와 이웃과 이 사회를 행복하게 하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 정의했습니다.
누구나 인재가 되고 싶은 마음가짐과 역량은 있는데, 이 역량을 좀 더 성장시킬 수 있을까? 자기주도력이란 학습적인 성적향상을 넘어 좀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자기주도력, 학습적인 것에 있어서 감정이 많이 지배하기 때문에 격려 받는 일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강의 초기에 최근 일주일동안 격려 받았던 경험을 나누었고, 강의 말미에 나의 격려가 필요한 사람에게 격려하기란 숙제를 내어 주셨습니다. 자기주도력이란 자존감 향상과도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너가 어떤 일을 하든지, 너를 응원해. 너는 잘 할 수 있을거야.”란 격려를 내내 불안하게만 바라봤던 저의 취준생 큰아들에게 해 주고 싶습니다.
“목표→전략→시간배치→실행→피드백” 순으로 이뤄지는 플래닝 기술에 대해 설명하셨습니다.
플래닝은 해야할 일(to do list)을 넘어, ‘되고 싶은 나’를 기준으로 큰 관점에서 목표를 세우는 일입니다.
예를들어 ‘학교에서 잘 있고 싶다’란 목표를 세웠다면 전략은 어떻게 하는 것으로 ‘쉬는 시간에 축구를 하겠다’, 시간배치는 숫자를 넣는 것이 중요한데 ‘3교시 끝나고 쉬는 시간에 하겠다.’ 집에 와서 ‘잘 지냈는지, 못 지냈는지’ 피드백 받는 것입니다. 보통 우리 아이에게 묻는 “학교에서 뭐 했어?” 와 “쉬는 시간에 축구하니까 어땠어?” 하고 묻는 것은 대화가 다르게 진행될 것입니다.
계획을 통안 실행과 실천, 피드백을 통한 반성과 분석하는 사람은 상승/하락을 반복하지만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질투하지 않는 힘’으로 비교하지 않고 메타인지로 자기 삶을 살아가는 것은 중요합니다. (* 메타인지 : 자신의 인지 과정에 대하여 한차원 높은 시각에서 관찰·발견·통제하는 정신작용)
초등학생 자녀의 경우 습관을 잡는 것이 중요한데, 방학플래닝 도구표를 이용한 3·7·21 습관 프로젝트를 활용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내가 만들고 싶은 습관을 정하고, 1step(작심3일, 초심), 2step(행동이 기억에 남는 단계), 3step(나태해질 수 있는 시기! 조금만 더!), 4step(성공습관으로 정착)동안 날짜에 맞춰 '○/×/△'로 결과이행 유무를 적어주고, 일주일정도 후 피드백을 하는 방식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해보자”가 중요합니다. 요즘 아이들이 내가 실행해본 경험이 거의 없고, 실패경험에 대해 불안한 세대라 합니다. 해보지 않았던, 실패했던 그 경험 앞에서 담대하고, 성장해 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방학동안 경험 프로젝트도 제안하시며 도구표를 주셨습니다. ‘바닷가에 5번 가기, 가족오락관 게임하기’ 처럼 구체적 계획을 아이와 함께 세우고, 아이들과의 감성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만들면 좋겠습니다. 특히 중3에서 고2까지의 방학활동, 느낌들을 정확히 적어보는 활동은 대학입시 학생부종합전형 준비에도 도움이 된다 합니다.
학습프로젝트는 복습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힘들어하는 과목에 대해 해보면 좋겠다 합니다. “우리가족 30분 책읽기, 학원숙제 전날해보기, 영어단어 하루 15개 외우기, 심화문제 1문제 풀기 등” 구체적인 학습목표를 정하고, 부모님은 했는지 안했는지 확인하는 수준(○, ×적어라 하는 정도)으로만 1년까지는 피드백해주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모든 피드백은 “잘했어!, 짱!, 포기금지!” 격려받는 일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외부로 반항을 표출하지 않고, 자신을 괴롭히는 방식으로 자해, 무기력 증상을 보인다고 합니다. 우리 부모들이 무엇보다도 할 일은 아이들이 학교 다니는 것만으로도 칭찬해주고, 공부로 불안하지 않도록 옆에서 격려해주는 일입니다.
그래서 미션이 나왔습니다. “일주일 안에 나의 주변에 격려가 필요한 사람 1명에게 격려하기”입니다.
자기를 잘 아는 것이 자기주도의 시작입니다. 감정에 휘둘리는 것은 FACT가 아니고 FAKE에 휘둘리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FACT를 많이 알려주고, 아이가 자신을 정직하게 바라보는 내적인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우리 부모들이 먼저 불안해 하지 않고, 온전히 아이를 바라봐야할 것입니다.
혼공티비 ‘박재원 소장님의 방학생활’과 조작가의 스몰빅 클래스 ‘조향숙박사님 인터뷰’ 함께 봤으면 좋겠다고 공유해 주셨습니다.
여름방학 한원정 선생님의 강의가 무엇보다도 아이들과의 관계회복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기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관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인천낮모임에서 8/2(월) 오전 10시, 백선숙 선생님의 입시강의도 온라인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만나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