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비친 우리 단체 


언론에 비친 우리 단체(2021년 4월 23일 ~ 4월 30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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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민 의원·사교육걱정없는세상, '지방대 위기 극복 간담회' 개최

2021-04-30 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주민 국회의원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공동으로 4월 30일 ‘지방대 위기극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의 위기, 어떻게 기회로 만들 것인가?’에 이은 후속 작업이다. 이번 간담회 지자체와 기업이 대학과 어떤 대안을 만들어 가고 있는지 전남과 충북, 대구경북 지역 사례를 통해 알아본다.

발제는 조성준 광주·전남 대학교육혁신 본부장과 한상배 충청북도 바이오헬스사업 혁신본부장이 맡고, 토론은 광주·전남 지역혁신사업 참여 기업인 (주)엘시스의 나명찬 대표이사, 충북 셀트리온제약의 홍언표이사, 박민규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한다.

이번 간담회는 충북지역에서 취업 준비 중인 정민지 님과 대구지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최유정 학생이 패널로 참여해, 공급자뿐만 아니라 수요자 관점에서도 더욱 현장감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간담회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현장 참석 인원은 최소화할 예정이며, 오전 10시 30분부터 유튜브 <박주민TV>와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채널로 생중계된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4002

 

▶ 코로나發 학력 양극화 심화…"중위권이 사라졌다"

2021-04-26 이데일리 오하나 기자

 

코로나19 사태로 등교 수업이 중단되고 온라인 수업이 이어지면서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중위권이 줄어 들고 하위권이 늘어난 학력 양극화가 심화됐다. 26일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은 YTN과 공동으로 ‘2020년 코로나19 학력격차 실태’를 발표했다. 서울·경기·강원·광주·대구·부산·전북·충남 등 전국 8개 시도 중·고등학교 973개교의 2019학년도 1학기와 2020학년도 1학기 국어·영어·수학 3개 과목의 학업성취도를 비교 분석한 결과 모든 지역에서 전년대비 중위권 비율이 감소했다.

중학교는 ‘학력 양극화’가, 고등학교는 상위권이 감소하고 하위권이 증가한 ‘학력 저하’ 가 두드러졌다. 사걱세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을 받았던 지난 2020년, 중학교에서는 중위권이 줄고 상위권과 하위권이 동시에 늘어나는 ‘학력 양극화’ 현상을 보인 한편, 고등학교에서는 중위권과 상위권이 줄고 하위권이 대폭 늘어난 ‘학력 저하’ 현상이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고등학교는 중학교에 비해 학습 수준이 어려운데다 코로나로 줄어든 등교수업을 감안해 평가 난이도를 조정할 수 있는 여지가 대입 준비의 영향 탓에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격차의 실태를 전국의 학교평가 결과를 토대로 전수조사하고 조사 결과를 면밀히 진단해 코로나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실효성 있는 장단기 종합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83366629020056&amp;mediaCodeNo=257&amp;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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