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비친 우리 단체 


언론에 비친 우리 단체(2021년 6월 11일 ~ 2021년 6월 18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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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환 대전시의원, 코로나발 대전 학력격차 해결 앞장서...

2021-06-16 브레이크 뉴스 김정환 기자

구본환 대전시의원 주재로 1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학력격차 해소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한 대전 지역 학력격차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강구하기위해 마련됐다.

신소영(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팀장은 코로나19 학력격차 실태를 진단하고, 지역과 학교 실정에 기반한 기초학력 진단·보정, 문제풀이식 기초학력 진단·보정 방식 개편, 방학·방과후 보충교육, 개별화 수업 체제 도입, 수업 내실화를 위한 환경 조성 등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구본환 의원은 “코로나19로 중위층이 사라지고 학력 양극화가 날로 심화되고 있는데 그동안 우리 지역의 학력격차 실태조사는 없어 면밀한 실태조사와 함께 실효성 있는 학력격차 해소 정책이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https://www.breaknews.com/814269


▶코로나 가장 큰 피해자, 관계 박탈당한 아이들”

2021-06-16 서울신문 이현정 기자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의 장하나 활동가는 “코로나19의 진짜 피해자는 관계를 박탈당한 아이들”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아동권리보장원이 아동 7만 5096명을 조사해 발표한 ‘코로나19와 아동의 삶 설문조사 보고서’를 보면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 16.55%가 ‘만나서 함께 노는 친구가 한 명도 없다’고 답했다. 지난달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실과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서울·경기 지역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709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에서도 74.9%가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사용하면서 아동의 언어 발달이 지연됐다’고 답했다. 장 활동가는 “사람들과의 관계, 소통이 원활해야 지능 발달이 이뤄지는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또래 관계가 단절돼 아이가 만나는 사람은 가족으로 제한됐다”며 “우리도 이런 아이들을 위한 발달검사를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616011015&wlog_tag3=naver


▶의과대학 입시 논술, 고교 교과과정 밖 '출제' 논란

2021-06-12 데일리메디 신지호 기자

교육 시민단체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걱세)은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수시모집에서 주요 대학의 논·구술고사가 고교 교육과정을 준수하고 있는지 분석한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전국 의과대학 7개 중 4개 대학이 2021학년도 의과대학입시 수시전형 논술·구술 시험에서 고교 교육과정을 벗어난 문항을 출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걱세가 조사한 7개 의과대학은 가톨릭대, 경북대, 부산대, 아주대, 연세대(원주), 울산대, 인하대 총 7개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7개 의과대학에서 제출한 총 60문항 중 6문항이 고교 교육과정을 벗어났다. 하지만 해당 대학들은 사걱세 주장이 일방적이라고 반박하고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대학 관계자는 "평가 문항을 만들 때 현직교원 두 분이 입소한다. 선행학습 영향평가를 진행할 때도 고교교사 2명과 자연계 교수1명 등 전문가들의 철저한 검증이 이뤄진다. 보고서 작성을 마무리한 시점에서조차 15명의 고등학교 교사들을 통해 자문하는 과정을 거친다. 대학 나름대로 수요자들의 선행학습 부담을 없애기 위해 고심을 다하고 있음에도, 일방적인 주장만으로 고교 교육과정을 위반했다는 '낙인'을 찍는 태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교육부 평가가 진행되기도 전에 시민교육단체 주장만으로 평가 문항에 문제가 있다고 단정 짓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상황"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70549&thread=22r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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