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노워리 [주간 노워리 115호] 상대평가는 위헌이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2022-11-17
조회수 54

그런 세상을 상상해 본 적 있나요? 대입 경쟁이 사라진 세상, 경쟁교육이 없는 세상,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는 세상. 불가능하다고요? 이상적인 꿈일 뿐이라고요? 어딘가에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도 그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주간 노워리 115호입니다. 

대입 상대평가 헌법소원 청구 
93인 변호사의 위헌 선언  

입시경쟁 고통은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해결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사이에도 학생들의 고통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사교육걱정은 이 문제를 더이상 방치할 수 없어 경쟁교육 고통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 중 하나인 대입 상대평가에 대한 헌법소원을 청구합니다. 11/10(목) 헌법재판소 앞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변호사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여 상대평가는 위헌임을 선언했습니다. 상대평가의 시대를 이제는 끝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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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중 4명만 1등급, 
차라리 포기하고 만다....

현재 수학 평가는 학문의 본질을 상실한 채 그저 줄세우기 도구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동안 문제의식 없이 당연하다고 여겼던 수학 평가 관행은 많은 학생들을 사교육에 의지하거나 수포자가 되도록 하였으며 사회에 나가서도 평생을 수학의 공포로부터 벗어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사교육걱정은 수학 평가의 정상화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5가지 영역에 대해 5차에 걸쳐서 연속으로 집중보도합니다. 첫번째 과제는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의 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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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시간에 
회복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들은 코로나를 지나는 동안 더 외로웠고, 심심했고, 답답했고, 괴로웠다. 학교에 가도 혼자 있는 것은 외롭고, 같이 있는 것은 불편하게 느낀다. 관계로 채워져야 하는 시간이 실종된 것이다. 아이들은 집과 학교, 혹은 학원에서 만들어가는 관계가 거의 전부이다. 그마저도 깊은 관계는 어렵다. 과거와 달리 종교생활도 그런 관계의 울타리가 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서로 바쁘기만 한 거 같은데 외로우니 SNS 속 관계에 더욱 매몰되기 쉽다. 그런데도 부모들은 자녀에게 충고, 조언, 평가, 판단의 언어로 말하면서 대화했다고 생각하니 아이를 외롭게 한다.' 


- 등대지기학교 3강 강의스케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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