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노워리[주간 노워리 118호] “우리는 교육에 관심이 없어요” (인터뷰) & 수학영역이 또!

사교육걱정없는세상
2022-12-09
조회수 155

경쟁교육제로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중요한 경쟁이 대체 왜 없어져야 하냐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그런데 한 주간의 소식을 하나씩 들춰보니 납득이 됩니다. 경쟁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아이들 숨통을 옭아매는 경쟁이라면 이제는 헤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대한민국,
경쟁교육과 헤어질 결심!

지난주 목요일, 국회에 모인 시민들과 함께 경쟁교육과 헤어질 결심을 했습니다. 역사 속의 교육을 재조명한 심용한 역사학자의 강연을 시작으로 김누리 교수의 강연과 이어진 6인의 대담까지! 경쟁교육, 왜 헤어져야 하냐고요? 현장 라이브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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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지방대학 시대!
해법 大공개

지역대학 위기극복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 토론회가 2차례 열렸습니다. 토론자 대부분이 지역대학 위기에 공감하며 지방대학 시대를 실현하기 위한 대학서열화 극복 정책이 수립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는데요. 좀 더 구체적인 대안과 해법이 궁금하다면 아래 보도자료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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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수학영역이 또!

8문항 교육과정 벗어나

매년 수능 수학영역 문항 분석하고, 교과과정 수준과 범위를 넘어섰다고 지적하지만, 또 매년 반복되고 있는 이 상황!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2023학년도 수능 수학영역도 어김없이 교과과정을 벗어난 문제가 출제됐습니다. 교육부와 국회가 이 상황을 문제로 인식하고, 선행교육규제법을 개정하여 상황해결에 적극 나서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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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교육에 관심이 없어요
변진경 기자 

“우리나라 사람들은 입시 외의 교육에 정말 관심이 없어요. 삶의 우선순위에서 교육은 정말 저 아래로 밀려 있어요. 우리에게 급박한 건 일단 먹고 사는 거예요.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죠. 독일이라고 먹고사는 문제가 안 중요해서 학교를 열었겠어요.

OECD국가 중에서 고3부터 학교에 나가기 시작한 건 우리나라랑 그리스밖에 없어요. 교육은 당장 수입이 줄어드는 문제도 아니고 당장 어디가 아파지는 것도 아니니까 일단 뒤로 미뤄놓는 거죠. 우리는 이걸 미루면 나중에 큰 빚으로 돌아온다는 걸 모르는 거 같아요.” 

<울고 있는 아이에게 말을 걸면>의 저자 시사IN의 변진경 기자를 만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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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인의 학부모를 찾습니다!

대입 상대평가 위헌을 선언하는 1000인의 학부모를 찾습니다. 학생들이 경쟁교육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아이들의 행복추구권, 균등하게 교육받을 교육권리, 건강권, 수면권 모두를 침해하는 상대평가를 거부한다면, 여기 <상대평가 위헌 학부모 선언문>을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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