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노워리 [주간 노워리 34호] 선행교육 규제법에 수능도 즉시 포함! & 0~7세 공부 고민 해결해 드립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2020-11-20
조회수 18

‘울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여러 사람이 힘을 합쳐 어떤 일을 함께 하는 걸 뜻하는 말인데요. 혼자 이룰 수 없는 일도 서로가 존재하기에 가능해집니다. 시민운동이 그런 게 아닐까 합니다. 돈도, 힘도 없는 우리가 모여 세상을 바꿉니다. 언제까지? 바뀔 때까지. 혼자 시작한 일이 아니기에 마무리도 같이합니다. 우린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name%$ 선생님도 마찬가지죠? 손 잡고 주간 노워리 시작합니다. 

 학부모, 학생 
 두 번 울린 법원 판결…. 

11월 18일 서초동 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학부모, 수험생을 두 번 울린 법원 판결을 규탄하기 위해서였는데요. 법원은 항소심에서도 사교육걱정이 제기한 불수능 국가손배소 청구를 기각해 기존의 킬러문항 출제 관행에 면죄부를 주었습니다. 수능 출제 과정에서 일어난 교육 과정 위반 소지에 대한 증거 자료는 어느 하나 채택하지 않고 기각 결정을 내린 것인데요. 법원의 이번 판결,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함께해주세요! 

“장학금의 공공성을 회복하라!”

11월은 기자회견의 달! 국회 소통관에서도 했습니다. 여러 지자체에서 여전히 학벌에 따라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국가인권위는 이를 대입 경쟁의 결과만으로 지역 학생의 능력과 가능성을 재단한 행위라 지적했습니다. 또한 입시 교육을 야기하는 학벌주의가 반영된 지급 기준이자, 평등권 침해 행위이기도 하고요. 아직도 사회 곳곳에 만연한 출신학교 차별….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출신학교 차별금지법 제정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대학서열 해소가 답이다, 1편 
: 점수 경쟁에 매인 교육, 정상화해야 한다. 

대학 서열 해소 운동이 한창입니다. 오랫동안 풀리지 않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다방면으로 힘과 지혜를 모으고 있습니다. 더 많은 분께 대학 서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동참을 요청하기 위해 언론 칼럼 연재를 시작합니다. 시작은 김은종 정책팀장이 맡았습니다. 1편, ‘점수 경쟁에 매인 교육, 정상화해야 한다.’ 를 공개합니다. 

영유아 사교육에 관한 
11가지 오해와 진실

사교육 시장은 영유아 시기부터 치밀하게 작동합니다. 별다른 정보 통로가 없는 부모님들은 여러 마케팅 전략에 흔들리기 쉽습니다. 일찍 시작하면 다 좋을 것 같고, 지금 안 시키면 우리 아이만 뒤쳐질 것 같고….근거없는 불안과 두려움에 귀한 돈과 시간을 빼앗기지 않도록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베이비뉴스 취재팀이 힘을 합쳤습니다. 전문가들이 밝히는 영유아 사교육에 관한 오해와 진실! 새로 나온 책으로 만나보세요! 

국정 감사, 
그것이 알고 싶다 2

‘사교육걱정 X 국회 : 2020 교육 불평등을 파헤치다!’ 2편 소식입니다. 지난 주에는 영유아 교육과 사교육 시장 전반에 관한 불평등 리포트를 한 곳에 모아 전해 드렸습니다. 이번 주에는 지역-학별-소득별 교육 격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교육 불평등, 이제 그런 말은 과거에 남겨 두고 와야 합니다. 정책 언니가 요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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