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노워리[주간 노워리 57호] 마스크에 갇힌 아이들 & 김태훈의 대학생각

사교육걱정없는세상
2021-06-11
조회수 83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영유아 시기부터 대학까지 멀고 먼 교육 여정에는 함께 갈 동료가 필요합니다. 부모, 선생님, 친구, 우연히 만난 좋은 사람들. 각자의 역할을 해내며 서로 돕고, 내일은 오늘보다 낫기를 꿈꾸는 동료. 사교육걱정없는세상도 그렇게 되고 싶습니다. 마음 담아 주간 노워리 57호를 보냅니다.   

마스크에 갇힌 아이들

코로나19는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어른들에게 마스크는 일상이 되었고, 영유아들도 보육기관에서 대부분 마스크를 씁니다. 감염 예방 때문에 어쩔 수 없겠지만 아동발달에는 문제가 없을까요? 사교육걱정과 정춘숙 국회의원실, 영유아 전문가들이 모여 방역과 영유아 발달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어려운 시국에도 아이들은 자라니까요! 

놀면서 큰다는 
당연한 그 말 

어른이 해야 할 중요한 일 중 하나, 아이들이 충분히 놀고 쉬게 해주는 것! 학습으로 위장한 가짜 놀이 말고, 아이 주도적인 진짜 놀이를 할 수 있게 해주세요. 비싼 선물보다 마음 놓고 뛰어놀 시간과 환경을 선물해주세요. 후원에 참여해 주신 분께는 ‘0세~7세 공부 고민 해결해 드립니다.’ 도서를 선물로 드립니다! 

대학별고사, 
고교 교육과정 준수하라!

사교육걱정은 현직 교사, 교육 과정 전문가들과 함께 서울 14개 대학(자연계), 전국 7개 의대, 1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대학별고사 수학 문제의 고교 교육 과정 준수 여부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12곳이 고교 교육과정을 벗어난 문항을 출제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정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으로 진행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김태훈의 대학생각] 
 - 지방대는 대거 문 닫아야 한다는 
 생각이 틀린 이유

‘수도권 대학은 구조조정의 무풍지대에 있고, 지방대학만 학령인구 감소의 여파를 과도하게 담당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김태훈의 대학생각 연재를 시작합니다. 앞으로 4주간 대학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칼럼으로 소통하려 합니다. 대학 혁신에 관심 있는 분은 꼭 한 번 읽어 보시고 댓글로 의견도 남겨주세요😀

동료를 찾습니다 (~6/13)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나눔국 국원 1명을 찾습니다. 더 많은 시민을 파트너로 세우고, 운동의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모금 전문 역량을 펼칠 사람. 그게 나다….싶은 분은 지원해주세요. 입시 경쟁과 사교육 고통 문제, 팀워크로 해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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