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지기학교 오늘 개강! 여러분의 겨울을 따뜻하게 해 줄 20기 등대지기학교를 놓치지 마세요. "넷플릭스 왜 보죠? 20기 등대지기학교가 있는데😉"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대표적 부모교육강좌, '등대지기학교'에 초대합니다.
위기의 아이들 707명을 먹여 살리며 삶 전체로 사랑을 증명한 박주정, 여전히 시 창작 수업을 이어가는 김철원 교장과 학생들이 나눈 편지 글은 그 자체로 희망입니다. 한국 사회의 교육 현실에 깊은 통찰을 전하는 이혁규 교수, 부드러운 운동성을 일깨우는 나성훈 공동대표의 강의와 김누리, 김선희, 오연호 3인 3색 대담까지.
현장 등대의 폭풍 감동 후기가 입증하는 20기 등대지기학교, 우리 교육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자신있게 권합니다.
실업계 고등학교 교사로 교직을 시작한 후, 일평생 교사와 교육 행정가로 살면서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위한 교육 안전망 구축에 매진했다. 그는 선생으로서 아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며 교육의 본질을 체득했다. 그 삶의 궤적을 울고 웃으며 따라가다 보면 우리 각자의 다시 만날 교육은 무엇인지 자연스레 성찰하게 된다.
가슴을 울리는 진짜 배움의 순간. 교육은 '관계 맺음'에서부터 출발한다
화성서신중 교장으로 근무 중이며 여전히 학생들과 시 창작 수업을 하고 있다. 교사로서 '아이들의 마음속에 걸어 들어갈 수 있는 언어'를 찾고 있는 그는, 이번 강의에서 학생들과 글쓰기 교실에서 나눈 글을 통해 '여전히 교육에 있어야 할 것은 관계, 감성, 의미, 가치'임을 힘 있게 전한다. 오직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강의.
깊이 있고 따뜻한 지식의 힘. '우리는 어떤 사람을 길러내야 할까?'
청주교대 19대 총장을 지냈다. 그는 이번 강의에서 학자, 선생, 운동가, 그리고 부모의 정체성을 아우르며 한국 사회 현주소에 대한 통찰을 전하고,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사유를 펼친다. 이를 바탕으로 제시되는 세 가지 생애 교육: 자존감 교육, 공감 교육, 민주 시민 교육은 우리로 하여금 다시 만날 교육을 고민하고 가정과 교실에서 변화를 만들도록 이끈다.
사랑의 힘으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다시 만날 교육을 논하다
경쟁 교육의 종식으로 나아가는 길에 무엇이 필요할까.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나성훈 공동대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 그리고 관조하며 행동하는 시민의 삶을 언급하며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그것을 결집하는 터로 쓰이고 싶다는 소망을 나눈다. 내면 깊은 곳으로부터 부드러운 운동성을 깨우는 강의.
🛎️20기 특집 콘텐츠
상상력이 자라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오월의 산들바람 같은 시간
다시 만날 교육을 위해 우리가 정복해야 할 세 곳을 제시한 김누리 교수의 큰 그림, 그 안에서 각자의 구체적 실천할 바를 명쾌하게 짚은 오연호 대표의 통찰, 학생들을 향한 우리의 시선과 언어를 돌아보게 하는 김선희 교사의 원 포인트 공감 레슨까지. 어느새 90분은 순삭이고 다시 한 번 교육 관점을 정립하며 의지를 다지고 있는 나를 만나게 된다.
아직, 그러나 이미,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사는 사람들
두 평범한 부모가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라는 우산 아래 순간 순간의 고비를 넘기며 자녀를 키워온 삶의 흔적을 차분하게 만나본다. 좋은 부모를 넘어 좋은 어른을 향해 오늘도 뚜벅뚜벅 걸어가는 그들의 성장 스토리를 통해 따뜻한 위안을 받고, 내 소중한 자녀를 어떻게 바라보고 대해야 할 지 마음에 새겨보는 시간.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대표적 부모교육강좌, '등대지기학교'에 초대합니다.
위기의 아이들 707명을 먹여 살리며 삶 전체로 사랑을 증명한 박주정, 여전히 시 창작 수업을 이어가는 김철원 교장과 학생들이 나눈 편지 글은 그 자체로 희망입니다. 한국 사회의 교육 현실에 깊은 통찰을 전하는 이혁규 교수, 부드러운 운동성을 일깨우는 나성훈 공동대표의 강의와 김누리, 김선희, 오연호 3인 3색 대담까지.
현장 등대의 폭풍 감동 후기가 입증하는 20기 등대지기학교, 우리 교육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자신있게 권합니다.
🎬현장 너머로 이어지는 풍성한 배움
가슴을 울리는 진짜 배움의 순간. 교육은 '관계 맺음'에서부터 출발한다
화성서신중 교장으로 근무 중이며 여전히 학생들과 시 창작 수업을 하고 있다. 교사로서 '아이들의 마음속에 걸어 들어갈 수 있는 언어'를 찾고 있는 그는, 이번 강의에서 학생들과 글쓰기 교실에서 나눈 글을 통해 '여전히 교육에 있어야 할 것은 관계, 감성, 의미, 가치'임을 힘 있게 전한다. 오직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강의.
깊이 있고 따뜻한 지식의 힘. '우리는 어떤 사람을 길러내야 할까?'
청주교대 19대 총장을 지냈다. 그는 이번 강의에서 학자, 선생, 운동가, 그리고 부모의 정체성을 아우르며 한국 사회 현주소에 대한 통찰을 전하고,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사유를 펼친다. 이를 바탕으로 제시되는 세 가지 생애 교육: 자존감 교육, 공감 교육, 민주 시민 교육은 우리로 하여금 다시 만날 교육을 고민하고 가정과 교실에서 변화를 만들도록 이끈다.
사랑의 힘으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다시 만날 교육을 논하다
경쟁 교육의 종식으로 나아가는 길에 무엇이 필요할까.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나성훈 공동대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 그리고 관조하며 행동하는 시민의 삶을 언급하며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그것을 결집하는 터로 쓰이고 싶다는 소망을 나눈다. 내면 깊은 곳으로부터 부드러운 운동성을 깨우는 강의.
상상력이 자라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오월의 산들바람 같은 시간
다시 만날 교육을 위해 우리가 정복해야 할 세 곳을 제시한 김누리 교수의 큰 그림, 그 안에서 각자의 구체적 실천할 바를 명쾌하게 짚은 오연호 대표의 통찰, 학생들을 향한 우리의 시선과 언어를 돌아보게 하는 김선희 교사의 원 포인트 공감 레슨까지. 어느새 90분은 순삭이고 다시 한 번 교육 관점을 정립하며 의지를 다지고 있는 나를 만나게 된다.
아직, 그러나 이미,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사는 사람들
두 평범한 부모가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라는 우산 아래 순간 순간의 고비를 넘기며 자녀를 키워온 삶의 흔적을 차분하게 만나본다. 좋은 부모를 넘어 좋은 어른을 향해 오늘도 뚜벅뚜벅 걸어가는 그들의 성장 스토리를 통해 따뜻한 위안을 받고, 내 소중한 자녀를 어떻게 바라보고 대해야 할 지 마음에 새겨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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