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노워리 52호입니다. 벌써 52주가 흘렀네요. 가끔 발송하지 못한 날도 있었지만 우여곡절 끝에 1년이 되었다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52개의 뉴스레터를 받아주신 $%name%$ 선생님, 감사합니다. 응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재미있게 보내겠습니다. 뉴스레터 1년 발송한 특별한 날이지만, 여전히 사교육걱정은 일상적으로 일 하니까요. 이번 주의 중요한 교육 소식도 전합니다. 52번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영유아 놀권리와
인권보장을 위하여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라.' 지난 21일, 영유아 인권보장을 위한 국회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영유아 대상 학원 교습시간이 중학교 수업시간과 비슷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사교육걱정은 영유아 인권 4법 개정을 통해 과잉학습 예방과 놀권리 실현에 기여하려 합니다. 토론 내용을 살펴 볼까요?
‘서열’ 하면 대학을 떠올리는 분이 많지만 촘촘하게 줄 세워져 있는 건 고등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고교서열화 해소’는 우리 교육의 오랜 숙원인데요. 사교육걱정과 강득구 의원실이 고교서열화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앞으로의 과제를 살피는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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