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노워리[주간 노워리 54호] 아이들에게 놀이를 선물해주세요! & 공부머리 독서법, 최승필 선생님 인터뷰

사교육걱정없는세상
2021-05-14
조회수 130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가정의 달 5월입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날날날이 많네요. 이런 날들이 부담되지 않고 서로에게 사랑과 감사를 충분히 전할 수 있는 시간 되길 바랍니다. 가정의 달에 걸맞은 따스함을 누리지 못하는 이들을 돌보기도 하고요. 주간 노워리 54호 시작합니다. 5월이니 아이들에게 놀이를 선물해주세요! 

아이들에게 
놀이를 선물해주세요!

놀이를 가장한 학습 말고, 진짜 놀이를 선물해주세요. 아이들은 충분히 놀고 쉴 권리가 있습니다. 아동 발달에 꼭 필요한 ‘휴식과 놀이’를 보장해주는 건 어른의 역할! 가정의 달 5월,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힘을 모아주세요. ‘아이들에게 놀이를 선물해주세요!’ 후원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5월 = 그림책 

음….안녕하세요. 우주라잌입니다. 썸네일에 나와서 죄송합니다. 어린이날 기념으로 그림책을 소개했습니다. ‘빨간 모자’는 익숙하실테고, ‘아기 곰’은 처음 보는 분이 많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는 다시 오지 않을 행복한 순간! 5월에는 이 두 권의 책과 함께 꼭 한 번 그 시간을 가져보세요. 물론, 어른 혼자 읽으셔도 됩니다. 이번 방송도 아주 알차다는 소문이…. 

'독서'란 내 취향에 맞는 책으로 
책덕후가 되는 일 
-최승필 선생님

"우리 사회의 이상한 현상 중 하나가 독서에 대해 이중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는 점입니다. 독서는 지적이고 우아한 활동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읽고 이해하는 행위 자체에 대해서는 굉장히 가치절하를 해요. 판타지 동화를 많이 읽는 아이에게 부모들은 “그게 무슨 의미가 있니? 마법부리는 거 읽어서 마음의 양식이 쌓이겠어?”라는 반응을 보이죠. 반대로 어른들은 매우 고상하고 우아해 보이는 책, 어려운 책을 골라 읽으려고 해요. 읽히지도 않고 이해도 안 되면서요." 

독서에 관한 최승필 선생님과 노워리 기자단 이혜승 선생님의 인터뷰, 놓치면 대후회! 

지역모임과 함께하는 
노워리 부모특강! 

지역모임 X 부모특강, 진행 중입니다. 지난 4월에는 대구, 수원, 서울송파 모임과 함께 부모 특강을 했는데요. 언제나 든든한 백선숙 선생님, 위로와 지혜의 아이콘 한원정 선생님, 날마다 새롭게 변신하는 이남수 선생님이 강사로 활약하셨습니다. 어느 한 강의도 놓치기 아까워 차곡차곡 정리한 글, 한번 보고 가시죠! 

엄마가 한 말이 모두 사실일까? 

언제나 따뜻한 상담으로 고민을 해결해 주는 ‘노워리 상담넷’ 상담위원 분들. 더 좋은 상담을 하기 위해 매월 역량강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가정상담학의 대가 ‘라우라 구트만’의 <엄마가 한 말이 사실일까> 책을 읽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깊이 있는 대화가 오간 진솔한 시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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