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회원들과 함께하는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 주간 안내(2019.4.10)
기억의 날, 다시 시작의 날 304명 희생자를 잊지 않겠습니다
▲ 4월 14일부터 4월 20일까지 추모 주간 운영함. ▲ 특별수사단 설치를 위한 국민서명과 전면재수사 국민청원 참여를 독려함. ▲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삼각지역 사거리에서 피켓팅을 하며 지역민들에게 알리고자 함. ▲ 4월 17일(수), 오후 3시30분부터 다큐멘터리 <부재의 기억> 상영회를 열고, 유경근(전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님을 모시고 진상규명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를 들을 계획임.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4월을 맞이해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우리 사회에 다시 이런 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힘쓰기 위해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회원들과 함께 <기억의 날, 다시 시작의 날> 추모 주간(4.14~4.20)을 운영합니다.
4ㆍ16세월호참사 진상규명ㆍ특별수사단 설치를 위한 국민서명 참여와 전면재수사 국민청원 참여를 독려하고, 각자 가정에서 ‘생명 안전 사회, 생명 존중 사회’ 등의 문구를 출력해 가족들과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리는 활동을 합니다. 또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위치한 삼각지역 사거리에서 세월호 참사를 알리는 피켓팅을 1시간(낮 12시부터 1시까지) 진행합니다.
4월 17일(수)에는 올해 5주기를 맞이하여 ‘예은이 아빠’ 유경근님(전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을 모시고, 그동안의 진상규명 성과를 확인하고 앞으로 더 밝혀내야 할 규명 과제가 무엇인지 듣고자 합니다. 은폐되고 왜곡된 진실이 무엇인지, 생명 안전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사회는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우리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며 찾아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입시 경쟁 속에서 생명을 잃어가는 아이들을 위해 2008년 이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2014년 4월 16일의 참사는 이웃의 고통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고통이었습니다. 타자의 고통을 내 고통으로 끌어안으며 우리는 어떤 변화를 위해 일해야 하는지 고민합니다. 304명의 희생자들과 그 유가족들, 그리고 생존자들의 아픔과 슬픔을 잊지 않으며, 우리 운동이 일으켜세워야 할 생명들을 가슴 속에 품고자 합니다. 따뜻한 봄, 우리 가슴 속 슬픔이 더 짙어지는 4월에 함께 모여 슬픔을 이겨내는 다짐과 약속을 나누어주세요. 참사의 아픔을 돌아보며 생명을 존중하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가자고 약속하는 일에 참여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기억의 날, 다시 시작의 날
304명 희생자를 잊지 않겠습니다
▲ 특별수사단 설치를 위한 국민서명과 전면재수사 국민청원 참여를 독려함.
▲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삼각지역 사거리에서 피켓팅을 하며 지역민들에게 알리고자 함.
▲ 4월 17일(수), 오후 3시30분부터 다큐멘터리 <부재의 기억> 상영회를 열고, 유경근(전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님을 모시고 진상규명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를 들을 계획임.
4ㆍ16세월호참사 진상규명ㆍ특별수사단 설치를 위한 국민서명 참여와 전면재수사 국민청원 참여를 독려하고, 각자 가정에서 ‘생명 안전 사회, 생명 존중 사회’ 등의 문구를 출력해 가족들과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리는 활동을 합니다. 또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위치한 삼각지역 사거리에서 세월호 참사를 알리는 피켓팅을 1시간(낮 12시부터 1시까지) 진행합니다.
4월 17일(수)에는 올해 5주기를 맞이하여 ‘예은이 아빠’ 유경근님(전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을 모시고, 그동안의 진상규명 성과를 확인하고 앞으로 더 밝혀내야 할 규명 과제가 무엇인지 듣고자 합니다. 은폐되고 왜곡된 진실이 무엇인지, 생명 안전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사회는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우리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며 찾아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입시 경쟁 속에서 생명을 잃어가는 아이들을 위해 2008년 이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2014년 4월 16일의 참사는 이웃의 고통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고통이었습니다. 타자의 고통을 내 고통으로 끌어안으며 우리는 어떤 변화를 위해 일해야 하는지 고민합니다. 304명의 희생자들과 그 유가족들, 그리고 생존자들의 아픔과 슬픔을 잊지 않으며, 우리 운동이 일으켜세워야 할 생명들을 가슴 속에 품고자 합니다. 따뜻한 봄, 우리 가슴 속 슬픔이 더 짙어지는 4월에 함께 모여 슬픔을 이겨내는 다짐과 약속을 나누어주세요. 참사의 아픔을 돌아보며 생명을 존중하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가자고 약속하는 일에 참여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