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안내[예고보도] 6/24(수): 뜨거운 교육 이슈 2가지, '기자회견+토론회' 개최...(+상세일정)
■ 대입전형 분석 기자회견 및 국제중 재지정평가 진단 및 추후과제 모색 토론회 예고보도(2020.6.19.) 6/24(수),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뜨거운 교육 이슈 두 가지에 대한 진단과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오전 11시, 본 단체 3층 대회의실, 서울 15개大 입학전형 분석결과 발표 기자회견 - 오후 3시, 같은 장소, 국제중 재지정평가 진단/향후과제 모색 토론회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은 6월 24일(수)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본 단체 3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과 토론회를 연달아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전 11시에는 서울 15개 대학의 2021학년도 모집요강과 2022학년도 시행계획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어 오후 3시에는 최근 교육계의 이슈가 된 국제중 재지정평가 과정을 진단하고 추후과제를 모색하는 토론회를 연달아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전에 진행되는 서울 15개 대학의 2021-2022학년도 입학전형 분석 결과 발표 기자회견은 두 가지 측면에서 의미를 지닙니다. 첫째, 코로나19로 ‘고3 불리론’이 제기되는 현 시점에서 각 대학의 입학전형이 올해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판단하는 준거가 될 것입니다. 둘째, 작년에 발표된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이하 방안)’의 실효성을 진단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방안이 발표된 직후 대입에서 수능의 영향력이 확대되어 △‘고교교육 혁신에 제동’이 걸리는 것은 물론이고 △‘수능 사교육 시장 팽창’ 및 △‘사교육 과열지구 부동산이 폭등’할 것이라는 사회적 신호를 주었습니다. 사교육걱정도 토론회와 기자회견을 통해 이 방안이 ‘△학생부 종합전형 공정성 제고, △사회통합전형 확대, △논술 및 특기자전형 폐지 유도’라는 긍정적인 방안을 포함하고 있지만 수능의 영향력을 최소화하는 보완대책이 마련될 때 효과를 볼 것이라는 제안을 한 바 있습니다. 2022학년도 대입 시행계획은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이 적용되는 첫해 대입전형이라는 점에서 지난해 제기된 우려가 현실이 될 것인지 기우에 불과한 것인지를 판단하는 잣대가 될 것입니다. 진단 결과 예상되는 문제점 보완을 위한 대책 또한 기자회견을 통해 제시할 예정입니다. 오후에 있을 토론회에서는 국제중 문제를 다룰 것입니다. 지난 6월 10일 서울시교육청이 대원국제중과 영훈국제중 2개교의 지정 취소 절차를 진행할 것을 발표했습니다. 사교육걱정도 엄정한 재지정평가가 실시되었다는 전제 하에 서울시교육청의 발표 내용에 대한 지지를 표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경기교육청과 부산교육청의 국제중 재지정평가 결과가 서울시교육청과 달리 재지정으로 나오면서 이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국제중 논란에 앞서 교육부는 2025년까지 외고・국제고・자사고를 일반고로 전환하는 고교서열화 해소 방안을 지난해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국제중 문제를 어떻게 볼 것인지와 재지정평가 방식은 온당했는지를 진단하고 향후과제를 모색하는 과정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번 토론회가 그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오전에 진행되는 대입전형 분석 결과 발표 기자회견과 오후에 예정된 국제중 문제를 다루는 토론회는 당면한 교육 문제에 대한 진단과 대안을 논하는 자리입니다. 시의성을 놓치지 않기 위해 부득이하게 하루에 기자회견과 토론회를 동시에 진행하게 된 점에 대한 깊은 양해와 함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행사명:2021-2022학년도 서울 15개 대학 입학전형 분석 결과 발표 기자회견 □일 시:2020년 6월 24일 수요일 오전 11시 □장 소:사교육걱정없는세상 3층 대회의실 □주 최:사교육걱정없는세상 □주요내용 ■ 행사명: 국제중 재지정평가에 대한 진단 및 향후과제 모색을 위한 토론회 □일 시:2020년 6월 24일 수요일 오후 3시 □장 소:사교육걱정없는세상 3층 대회의실 □주 최:사교육걱정없는세상 □ 토론회 세부일정 및 참석자 2020. 6. 19. (사)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정지현, 홍민정) ※문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정책국장 구본창(02-797-4044/내선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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