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홍보국장 나성훈입니다.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주간 노워리로 매주 소식을 전해 드리고 있어 자주 뵙는 느낌인데, 아마도 제가 보내는지 모르는 분들은 이런 인사가 낯설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7월 말, 소식지 5호가 세상에 나옵니다.
오늘 편지를 드린 이유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사는 사람들’ 5호 발간 예정 소식을 알려 드리고 제작 과정에 광고로 참여해 보시길 제안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소식지는 6개월에 한 번씩 나오는 매체로 단체의 활동과 교육 변화 소식을 전합니다. 또한 교육 분야 최신 흐름과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잡지가 되기 위해 매 호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작업이지만 일년에 두 번은 사교육걱정을 매듭짓기 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사는 사람들 3,4호)
소식지에서 ‘광고’는 하나의 콘텐츠이자 소통의 장 역할을 합니다. 표지 다음면, 내지, 뒷표지 등 다양한 지면을 통해 각 기업과 단체가 목소리를 내고, 배너 광고로 개인 소식을 나누기도 합니다. 광고는 소식지 읽는 맛을 더해주고,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사는 사람들’ 이라는 매체가 아니었다면 알기 어려웠을 업체와 개인의 일상을 만나게도 해줍니다. 광고 참여를 통해 소식지의 세계가 확장된다고 할까요?
■ 광고 비용을 낮췄습니다. (4만원->1만원)
이번 소식지 광고에는 몇 가지 변화가 생겼습니다. 우선 ‘텍스트 배너’ 광고 비용을 낮추었습니다. 참여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비용 부담 때문에 문턱이 높다는 말씀을 반영했습니다. 기존 4만원이던 ‘텍스트 배너 광고’를 1만원으로 변경했습니다. 일상의 여러 순간을 배너 광고를 통해 나눠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또한 지면 광고 비용도 소폭 낮추었습니다. 특히 내지 광고에 많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지면을 더 많이 확보했습니다. 지면 광고를 시도해 보지 않았던 분이나 업체 담당자라면 4,000부를 제작 배포하는 이 매체에 홍보물을 담아보시면 어떨까요?
마지막으로, 이번 호 소식지를 받으시고 1달 이내에 다음 호 배너 광고를 신청해 주시는 분께는 10%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지난 4호에서도 소식지를 받으신 후 6개월 후에 나올 5호 광고를 미리 신청해 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제작하는 입장에서 참 감사한 일이고 마음 다해 이 매체를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더 알찬 소식지를 만들겠습니다.
■원격 수업 1년, 중간층이 사라졌다.
5호 소식지의 주제는 ‘원격 수업 1년, 중간층이 사라졌다’ 입니다. 이번에는 코로나로 인한 원격수업의 여파와 현실, 대책을 다루려 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교육 전문가 인터뷰와 칼럼, 일러스트 등 깊이와 재미를 갖춘 원고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생존 자체가 위협 받는 코로나 상황에서 교육 문제는 뒷전으로 밀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우리의 현재이자 미래인 아이들을 섬세하게 돌보고, 교육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어야 합니다. 이번 호를 받아 보시면 해답을 찾기 힘든 이 원격 수업 국면에서 부모이자 교사로서, 한 사회를 책임있게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행동의 지점을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소식지를 통해 더 많은 소통의 장이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매번 선생님의 응원에 힘입어 소식지를 발행합니다. 이번에도 좋은 매체를 만들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소식을 널리 알리겠습니다. 소식지와 광고를 통해 소통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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