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체제][예고보도] 과학고 및 영재학교의 대학 진학 실태와 대안 마련 3차(1/14) 국회 토론회 개최...(+상세내용)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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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고 및 영재학교의 대학 진학 실태와 대안 마련’ 3차 국회토론회 예고보도(2016.1.13.)
과학고 및 영재학교 대학 진학 실태를 살펴보고 개선 방법을 찾는 국회 토론회를 합니다.
▲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과 유은혜 국회의원은 영재를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오히려 사교육의 원인이 되는 우리나라 영재교육의 실상을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토론회를 총 4회에 걸쳐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음. ▲ 이번 3차 토론회는 1월 14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사교육걱정과 유은혜 국회의원이 ‘과학고 및 영재학교 대학 진학 실태와 대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함께 함. ▲ 토론회에서는 △이공계 분야 영재 교육을 위해 설립된 과학고와 영재학교 졸업생이 의대로 진학하는 실태와 △많은 과학고와 영재학교 졸업생이 대학에 진학하는 방법인 특기자 전형 운영에 대해 문제점과 개선 방법을 살펴볼 예정임. ▲ 교육부 대입 정책 담당자, 대학 관계자, 과학고 진학담당교사와 졸업생이 참여하여 다양하고 현실적인 의견이 나올 것으로 기대됨.
사교육걱정과 유은혜 국회의원은 과학고 및 영재학교의 대학 진학 실태를 살펴보고 개선 방법을 찾는 토론회를 1월 14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 세미나실에서 합니다.
이번 토론회의 초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과학고와 영재학교의 의학계열 진학 실태를 살펴볼 것입니다. 과학고와 영재학교는 우리나라 미래 과학기술을 선도해 나갈 과학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양성하자는 취지에서 세워졌습니다. 그러나 언론을 통해 과학고와 영재학교 졸업생이 설립취지에 맞지 않는 의학계열로 다수 진학한다는 비판이 있었습니다. 다른 한편에서는 과학고와 영재학교 졸업생도 자신의 진로를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다는 주장도 있었습니다. 이에 이번 토론회를 통해 이 문제를 살펴볼 것입니다. 둘째는 과학고와 영재학교 졸업생이 주로 대학에 진학하는 통로인 수학․과학 특기자 전형에 대해 살펴볼 것입니다. 그리고 과학고와 영재학교 졸업생들이 교육과정의 연계성을 가지고 일부분의 학점을 인정받고 있는 과학기술대학(KAIST 등) 대신 처음부터 모든 과목을 다시 배워야 하는 일반종합대학(서울대 등)을 더 선호하는 현상에 관해서도 토론해보고자 합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과학고 및 영재학교의 대학 진학 실태와 대책을 사교육걱정 정책대안연구소의 김정연 연구위원이 발제하고, 토론으로는 △김대식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김두용 교육부 대입제도과 과장, △박정우 세종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양대학교 생명과학부에 재학 중인 학생, △이승섭 한국과학기술원(KAIST) 입학처장, △차용욱 한성과학고등학교 진학 담당 부장교사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통해 과학고 및 영재학교의 대학 진학 개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행사명 : 과학고 및 영재학교의 대학 진학 실태를 살펴보고 개선 방법을 찾는다. ■ 주 관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유은혜 국회의원 ■ 일 시 : 1월 14일 목요일 오후 2시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2층 제2세미나실 ■ 문 의 : 김정연 연구위원(02-797-4044, 내선 512) ■ 주요 일정
■ ‘과학고 및 영재학교의 대학 진학 실태와 대안 마련’ 3차 국회토론회 예고보도(2016.1.13.)
과학고 및 영재학교 대학 진학 실태를 살펴보고
개선 방법을 찾는 국회 토론회를 합니다.
▲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과 유은혜 국회의원은 영재를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오히려 사교육의 원인이 되는 우리나라 영재교육의 실상을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토론회를 총 4회에 걸쳐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음.
▲ 이번 3차 토론회는 1월 14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사교육걱정과 유은혜 국회의원이 ‘과학고 및 영재학교 대학 진학 실태와 대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함께 함.
▲ 토론회에서는 △이공계 분야 영재 교육을 위해 설립된 과학고와 영재학교 졸업생이 의대로 진학하는 실태와 △많은 과학고와 영재학교 졸업생이 대학에 진학하는 방법인 특기자 전형 운영에 대해 문제점과 개선 방법을 살펴볼 예정임.
▲ 교육부 대입 정책 담당자, 대학 관계자, 과학고 진학담당교사와 졸업생이 참여하여 다양하고 현실적인 의견이 나올 것으로 기대됨.
사교육걱정과 유은혜 국회의원은 과학고 및 영재학교의 대학 진학 실태를 살펴보고 개선 방법을 찾는 토론회를 1월 14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 세미나실에서 합니다.
이번 토론회의 초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과학고와 영재학교의 의학계열 진학 실태를 살펴볼 것입니다. 과학고와 영재학교는 우리나라 미래 과학기술을 선도해 나갈 과학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양성하자는 취지에서 세워졌습니다. 그러나 언론을 통해 과학고와 영재학교 졸업생이 설립취지에 맞지 않는 의학계열로 다수 진학한다는 비판이 있었습니다. 다른 한편에서는 과학고와 영재학교 졸업생도 자신의 진로를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다는 주장도 있었습니다. 이에 이번 토론회를 통해 이 문제를 살펴볼 것입니다. 둘째는 과학고와 영재학교 졸업생이 주로 대학에 진학하는 통로인 수학․과학 특기자 전형에 대해 살펴볼 것입니다. 그리고 과학고와 영재학교 졸업생들이 교육과정의 연계성을 가지고 일부분의 학점을 인정받고 있는 과학기술대학(KAIST 등) 대신 처음부터 모든 과목을 다시 배워야 하는 일반종합대학(서울대 등)을 더 선호하는 현상에 관해서도 토론해보고자 합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과학고 및 영재학교의 대학 진학 실태와 대책을 사교육걱정 정책대안연구소의 김정연 연구위원이 발제하고, 토론으로는 △김대식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김두용 교육부 대입제도과 과장, △박정우 세종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양대학교 생명과학부에 재학 중인 학생, △이승섭 한국과학기술원(KAIST) 입학처장, △차용욱 한성과학고등학교 진학 담당 부장교사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통해 과학고 및 영재학교의 대학 진학 개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행사명 : 과학고 및 영재학교의 대학 진학 실태를 살펴보고 개선 방법을 찾는다.
■ 주 관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유은혜 국회의원
■ 일 시 : 1월 14일 목요일 오후 2시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2층 제2세미나실
■ 문 의 : 김정연 연구위원(02-797-4044, 내선 512)
■ 주요 일정
2016. 01. 13.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유은혜 국회의원
※ 문의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연구위원 김정연 (02-797-4044/내선번호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