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학급과 영재교육원의 실태와 해외 영재교육 사례를 통한 개선 방향을 제시’ 4차 토론회 예고보도(2016.1.22.) 1/28(목), 4차 영재교육 토론회 개최합니다. 장소가 국회에서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회의실로 변경되었습니다. ▲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과 유은혜 국회의원은 영재를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오히려 사교육의 원인이 되는 우리나라 영재교육의 실상을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토론회를 총 4회에 걸쳐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음. ▲ 이번 4차 토론회는 1월 28일(목) 오후 2시, 장소는 본 단체 3층 대회의실로 변경되었음. ▲ 마지막 4차 토론회는 지금까지의 논의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영재교육기관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영재학급과 영재교육원의 문제점, 해외 영재교육 사례를 살펴보고 그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고자 함. ▲ 강병직 청주교대 교수, 서울시와 경기도교육청 영재교육 담당자, 교사, 학부모가 참여하여 다양하고 현실적인 의견이 나올 것으로 기대함.
사교육걱정과 유은혜 국회의원은 우리나라 영재교육의 실상을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토론회를 총 4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마지막 4차 토론회를 1월 28일(목) 오후 2시, 사교육걱정없는세상 3층 대회의실에서 합니다. 장소가 국회로 예정되었다가 변경되었으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이번 토론회의 첫 번째 발제에서는 우리나라 영재교육기관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영재학급과 영재교육원의 실태를 살펴볼 것입니다. 영재교육이 처음 시행된 2003년 이래로 계속 늘어났던 영재학급 수가 2014년부터 계속 줄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살펴볼 것이고, 영재교육원을 들어가기 위해 많은 학생이 사교육을 받는 실태를 통해 영재교육원의 영재교육 문제점을 짚어볼 예정입니다. 또한, 교육부가 열약한 사회·경제·문화적 소외계층 영재에 대한 영재교육을 의무화하고 확대, 시행하고 있는데도 2015년에는 일반영재 대비 소외계층 영재의 비율이 예년보다 줄어들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의 이유를 분석해 보면서 지금 우리나라 소외계층 영재교육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그 대안을 논의해 볼 것입니다. 두 번째 발제를 통해서는 해외의 우수한 영재교육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 영재교육 발전에 시사하는 바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사교육걱정 정책대안연구소의 김정연 연구위원과 강병직 청주교육대학교 교수가 공동 발제하고, 토론으로는 △이미옥 경기도교육청 특성화교육과 영재교육 담당 연구사, △홍경희 서울시교육청 교육혁신과 과학영재 담당 장학사, △영재교육원 강사 경력의 서울 신창중학교 김형신 교사 △이은주 학부모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통해 영재교육 개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행사명 : 영재학급과 영재교육원의 실태와 해외 영재교육 사례를 통한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 주 관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유은혜 국회의원 ■ 일 시 : 1월 28일 목요일 오후 2시 ■ 장 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3층 대회의실 ■ 문 의 : 김정연 연구위원(02-797-4044, 내선 512) ■ 주요 일정 
2016. 01. 22.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유은혜 국회의원
※ 문의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연구위원 김정연 (02-797-4044/내선번호 512)
보도자료(HWP)
보도자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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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학급과 영재교육원의 실태와 해외 영재교육 사례를 통한 개선 방향을 제시’ 4차 토론회 예고보도(2016.1.22.)
1/28(목), 4차 영재교육 토론회 개최합니다.
장소가 국회에서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회의실로 변경되었습니다.
▲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과 유은혜 국회의원은 영재를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오히려 사교육의 원인이 되는 우리나라 영재교육의 실상을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토론회를 총 4회에 걸쳐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음.
▲ 이번 4차 토론회는 1월 28일(목) 오후 2시, 장소는 본 단체 3층 대회의실로 변경되었음.
▲ 마지막 4차 토론회는 지금까지의 논의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영재교육기관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영재학급과 영재교육원의 문제점, 해외 영재교육 사례를 살펴보고 그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고자 함.
▲ 강병직 청주교대 교수, 서울시와 경기도교육청 영재교육 담당자, 교사, 학부모가 참여하여 다양하고 현실적인 의견이 나올 것으로 기대함.
사교육걱정과 유은혜 국회의원은 우리나라 영재교육의 실상을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토론회를 총 4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마지막 4차 토론회를 1월 28일(목) 오후 2시, 사교육걱정없는세상 3층 대회의실에서 합니다. 장소가 국회로 예정되었다가 변경되었으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이번 토론회의 첫 번째 발제에서는 우리나라 영재교육기관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영재학급과 영재교육원의 실태를 살펴볼 것입니다. 영재교육이 처음 시행된 2003년 이래로 계속 늘어났던 영재학급 수가 2014년부터 계속 줄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살펴볼 것이고, 영재교육원을 들어가기 위해 많은 학생이 사교육을 받는 실태를 통해 영재교육원의 영재교육 문제점을 짚어볼 예정입니다. 또한, 교육부가 열약한 사회·경제·문화적 소외계층 영재에 대한 영재교육을 의무화하고 확대, 시행하고 있는데도 2015년에는 일반영재 대비 소외계층 영재의 비율이 예년보다 줄어들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의 이유를 분석해 보면서 지금 우리나라 소외계층 영재교육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그 대안을 논의해 볼 것입니다. 두 번째 발제를 통해서는 해외의 우수한 영재교육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 영재교육 발전에 시사하는 바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사교육걱정 정책대안연구소의 김정연 연구위원과 강병직 청주교육대학교 교수가 공동 발제하고, 토론으로는 △이미옥 경기도교육청 특성화교육과 영재교육 담당 연구사, △홍경희 서울시교육청 교육혁신과 과학영재 담당 장학사, △영재교육원 강사 경력의 서울 신창중학교 김형신 교사 △이은주 학부모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통해 영재교육 개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행사명 : 영재학급과 영재교육원의 실태와 해외 영재교육 사례를 통한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 주 관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유은혜 국회의원
■ 일 시 : 1월 28일 목요일 오후 2시
■ 장 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3층 대회의실
■ 문 의 : 김정연 연구위원(02-797-4044, 내선 512)
■ 주요 일정
2016. 01. 22.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유은혜 국회의원
※ 문의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연구위원 김정연 (02-797-4044/내선번호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