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입시 고통 없는 새 대입제도, ‘대학입학보장제’ 설계를 위한 1차 토론회 예고보도(2016.12.13.)
12. 14(수), ‘대학입학보장제’의 원리와 기준 제시를 위한 1차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은 입시 고통 없는 새 대입제도 ‘대학입학보장제’ 설계를 위한, 5회 연속토론회를 가질 예정임. ▲ 5회 연속토론회를 통해 △현행 입시제도의 문제 및 대학입학보장제의 원리와 중요기준, △대학입학보장제의 구체적인 운영 전략, △대학입학보장제에서 ‘대학 교육 혁신’의 전략 및 조건, △ 대학입학보장제와 연계될 ‘고교 내신 및 수능 평가 제도’의 혁신 방안, △종합 대안 마련과 완성된 대학입학보장제 발표순으로 진행 될 예정임. ▲ 이번 12월 14일(수) 오후 2시, 1차 토론회에서는 교육전문가와 학부모를 모시고 현행 입시제도의 문제와 대학입학보장제의 원리와 기준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임.
사교육걱정은 입시 고통 없는 새 대입제도, ‘대학입학보장제’ 설계를 위한 1차 토론회를 12월 14일(수) 오후 2시 본 단체 대회의실에서 개최합니다.
우리나라 대입제도는 중·고등학교에는 획일적 문제풀이 수업, 학생/학부모에게는 입시· 사교육고통, 대학은 뽑는 경쟁에만 몰두해 교육경쟁력 약화라는 3가지 문제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수능과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율의 조정 정도로는 대입으로 인한 근본적인 고통을 해결 할 수 없습니다.
이에 사교육걱정은 대학은 뽑는 경쟁이 아닌 가르치는 경쟁으로 바꾸고 국민들에게는 원하는 고등교육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 할 수 있도록 대입제도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대학입학보장제’를 제안하였습니다. 대학입학보장제는 ‘학생들이 어느 정도의 성적 자격 기준을 갖춘 후에는 더 이상의 추가적인 부담을 요구하지 말고 대학 입학을 완전히 보장해 주자는 것’입니다. 대입제도 문제에 대해서 오랜 동안 고민해온 단체로서, 우리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안고 있는 대입 고통의 문제를 해결할 거의 유일한 대책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번 1차 토론회에서는 본 단체 김승현 정책위원장이 현행 입시제도의 문제와 대학입학보장제의 철학과 방향, 제도의 중요한 기준이 무엇인지 발제합니다. 이에 대해 김진우 좋은교사 공동대표, 박도순 전 교육과정평가원 원장, 이민애 참교육학부모운동 경기지부장, 이수광 경기도교육연구원 선임 연구위원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 국민이 낡은 세력과 제도들 걷어내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세상에서는 대학이 출세의 수단으로서가 아니라 국민이면 누구나 고등교육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제공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대학입학보장제’는 교육 패러다임을 전환 할 수 있는 시작점입니다. 좋은 제도가 만들어 질수 있도록 뜻있는 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행사명 : 입시고통 없는 새 대입제도 ‘대학입학보장제’ ‘ 설계를 위한 5회 연속토론회 ■ 주제 : 대학입학보장제의 원리와 기준을 제시한다. ■ 일시 : 12월 14일(수) 오후 2시 ■ 장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3층 대회의실 ■ 주요 일정 
2016. 12. 13.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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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회 연속토론회를 통해 △현행 입시제도의 문제 및 대학입학보장제의 원리와 중요기준, △대학입학보장제의 구체적인 운영 전략, △대학입학보장제에서 ‘대학 교육 혁신’의 전략 및 조건, △ 대학입학보장제와 연계될 ‘고교 내신 및 수능 평가 제도’의 혁신 방안, △종합 대안 마련과 완성된 대학입학보장제 발표순으로 진행 될 예정임.
▲ 이번 12월 14일(수) 오후 2시, 1차 토론회에서는 교육전문가와 학부모를 모시고 현행 입시제도의 문제와 대학입학보장제의 원리와 기준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임.
우리나라 대입제도는 중·고등학교에는 획일적 문제풀이 수업, 학생/학부모에게는 입시· 사교육고통, 대학은 뽑는 경쟁에만 몰두해 교육경쟁력 약화라는 3가지 문제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수능과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율의 조정 정도로는 대입으로 인한 근본적인 고통을 해결 할 수 없습니다.
이에 사교육걱정은 대학은 뽑는 경쟁이 아닌 가르치는 경쟁으로 바꾸고 국민들에게는 원하는 고등교육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 할 수 있도록 대입제도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대학입학보장제’를 제안하였습니다. 대학입학보장제는 ‘학생들이 어느 정도의 성적 자격 기준을 갖춘 후에는 더 이상의 추가적인 부담을 요구하지 말고 대학 입학을 완전히 보장해 주자는 것’입니다. 대입제도 문제에 대해서 오랜 동안 고민해온 단체로서, 우리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안고 있는 대입 고통의 문제를 해결할 거의 유일한 대책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번 1차 토론회에서는 본 단체 김승현 정책위원장이 현행 입시제도의 문제와 대학입학보장제의 철학과 방향, 제도의 중요한 기준이 무엇인지 발제합니다. 이에 대해 김진우 좋은교사 공동대표, 박도순 전 교육과정평가원 원장, 이민애 참교육학부모운동 경기지부장, 이수광 경기도교육연구원 선임 연구위원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 국민이 낡은 세력과 제도들 걷어내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세상에서는 대학이 출세의 수단으로서가 아니라 국민이면 누구나 고등교육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제공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대학입학보장제’는 교육 패러다임을 전환 할 수 있는 시작점입니다. 좋은 제도가 만들어 질수 있도록 뜻있는 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주제 : 대학입학보장제의 원리와 기준을 제시한다.
■ 일시 : 12월 14일(수) 오후 2시
■ 장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3층 대회의실
■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