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교육의 실태와 대책 마련을 위한 4회 연속 토론회 중 3&4차 토론회 예고보도(2016.01.08.)
영재 교육의 실태와 대책을 모색하는 두 번의 토론회를 1월에 갖습니다. ▲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과 유은혜 국회의원은 영재를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오히려 사교육의 온상이 되고 있는 우리나라 영재교육의 실상을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토론회를 총 4회에 걸쳐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음. ▲ 1차 토론회(12/2)과 2차 토론회(12/16)를 12월에 마치고, 이제 1월에 3차(1/14, 목), 4차(1/28, 목) 토론회를 가질 예정임. ▲ 3차 토론회(1/14, 목, 오후 2시) - 과학고 및 영재학교 졸업생을 선발하기 위한 대학들의 특기자 전형과 의대 진학 문제를 살펴보며 대안을 모색하고, ▲ 4차 토론회(1/28, 목, 오후 2시) - 영재학급․영재교육원의 선발과 운영 실태의 문제점을 분석해 해외 영재교육 사례를 통한 개선 방향을 모색할 예정임.
사교육걱정과 유은혜 국회의원은 우리나라 영재교육의 실태와 그 대책을 제시하는 4회 연속토론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영재교육은 현재 영재를 제대로 판별하지 못하고, 이들을 위한 효율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지도 못하며, 교육과정을 마쳐도 제대로 교육받았는지 평가하지도 못한 채, 단지 상급학교 진학에 유리한 스펙으로 활용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영재교육이 교육목적 보다는 상급학교 진학을 위한 스펙이 되다보니, 많은 학부모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고, 이런 욕망을 채우기 위한 사교육이 심각하게 확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영재 한 명이 많은 국민을 먹여 살린다’ 는 허황된 구호가 통용되듯이 정부는 영재교육에 묻지마식의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지만, 그 효과성은 전혀 검증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영재교육은 ‘초중등교육법’이 아닌 ‘영재교육진흥법’이 적용되며 여러 가지 특혜를 받고 있습니다. 영재 선발과정에서 초·중등 교육과정에서 크게 벗어난 시험 문제가 출제되어 선행 사교육을 유발하고 있고, 영재학교 교육과정이 대학과는 전혀 연계성 없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한 과도한 선행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과학고 및 영재고의 우수한 학생들을 우대·선발하려는 상위권 대학들의 특기자 전형, 영재교육원․영재학급 등의 영재교육기관으로 인한 과도한 사교육, 전체 영재교육기관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영재학급이 교육청 영재교육 대상자 확대 실적 올리기 정책으로 인해 왜곡되는 등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교육걱정과 유은혜 국회의원은 이와 같은 영재 교육 실태를 파악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4회에 걸쳐 기획하였습니다. 국가적 혜택을 받고 구별된 영재들을 영재교육 본래의 취지와 목적에 맞게 교육하려면, 먼저 우리나라 영재교육의 실상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드러내는 일이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와 함께 올바른 대안도 제시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행사명 : 영재교육의 실상과 대책 4회 연속 토론회 중 3차․4차 토론회 ■ 일 시 : 3차-1월 14일(목) 오후 2시, 4차-1월 28일(목) 오후 2시 ■ 장 소 : 3차-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4차-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 주 관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유은혜 국회의원 ■ 토론회 세부 일정 
2016. 01. 08.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유은혜 국회의원
※ 문의 : 본 단체 수학사교육포럼 대표 최수일(02-797-4044/내선번호 508) 연구위원 김정연 (02-797-4044/내선번호 512)
보도자료(HWP)
보도자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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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교육의 실태와 대책 마련을 위한 4회 연속 토론회 중 3&4차 토론회 예고보도(2016.01.08.)
영재 교육의 실태와 대책을 모색하는
두 번의 토론회를 1월에 갖습니다.
▲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과 유은혜 국회의원은 영재를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오히려 사교육의 온상이 되고 있는 우리나라 영재교육의 실상을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토론회를 총 4회에 걸쳐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음.
▲ 1차 토론회(12/2)과 2차 토론회(12/16)를 12월에 마치고, 이제 1월에 3차(1/14, 목), 4차(1/28, 목) 토론회를 가질 예정임.
▲ 3차 토론회(1/14, 목, 오후 2시) - 과학고 및 영재학교 졸업생을 선발하기 위한 대학들의 특기자 전형과 의대 진학 문제를 살펴보며 대안을 모색하고,
▲ 4차 토론회(1/28, 목, 오후 2시) - 영재학급․영재교육원의 선발과 운영 실태의 문제점을 분석해 해외 영재교육 사례를 통한 개선 방향을 모색할 예정임.
사교육걱정과 유은혜 국회의원은 우리나라 영재교육의 실태와 그 대책을 제시하는 4회 연속토론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영재교육은 현재 영재를 제대로 판별하지 못하고, 이들을 위한 효율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지도 못하며, 교육과정을 마쳐도 제대로 교육받았는지 평가하지도 못한 채, 단지 상급학교 진학에 유리한 스펙으로 활용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영재교육이 교육목적 보다는 상급학교 진학을 위한 스펙이 되다보니, 많은 학부모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고, 이런 욕망을 채우기 위한 사교육이 심각하게 확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영재 한 명이 많은 국민을 먹여 살린다’ 는 허황된 구호가 통용되듯이 정부는 영재교육에 묻지마식의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지만, 그 효과성은 전혀 검증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영재교육은 ‘초중등교육법’이 아닌 ‘영재교육진흥법’이 적용되며 여러 가지 특혜를 받고 있습니다. 영재 선발과정에서 초·중등 교육과정에서 크게 벗어난 시험 문제가 출제되어 선행 사교육을 유발하고 있고, 영재학교 교육과정이 대학과는 전혀 연계성 없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한 과도한 선행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과학고 및 영재고의 우수한 학생들을 우대·선발하려는 상위권 대학들의 특기자 전형, 영재교육원․영재학급 등의 영재교육기관으로 인한 과도한 사교육, 전체 영재교육기관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영재학급이 교육청 영재교육 대상자 확대 실적 올리기 정책으로 인해 왜곡되는 등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교육걱정과 유은혜 국회의원은 이와 같은 영재 교육 실태를 파악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4회에 걸쳐 기획하였습니다. 국가적 혜택을 받고 구별된 영재들을 영재교육 본래의 취지와 목적에 맞게 교육하려면, 먼저 우리나라 영재교육의 실상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드러내는 일이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와 함께 올바른 대안도 제시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행사명 : 영재교육의 실상과 대책 4회 연속 토론회 중 3차․4차 토론회
■ 일 시 : 3차-1월 14일(목) 오후 2시, 4차-1월 28일(목) 오후 2시
■ 장 소 : 3차-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4차-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 주 관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유은혜 국회의원
■ 토론회 세부 일정
2016. 01. 08.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유은혜 국회의원
※ 문의 : 본 단체 수학사교육포럼 대표 최수일(02-797-4044/내선번호 508)
연구위원 김정연 (02-797-4044/내선번호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