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시][예고보도] 3/20(월) :4차 산업혁명 시대 ‘2015교육과정 연계된 수능 개편방안’ 국회 토론회(+장소변경)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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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 제시 국회 토론회 예고보도(2017.03.14)
3월 20일(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2015 교육과정 개정 취지에 적합한 수능개편안’을 제시하는 국회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교육부는 올해 7월, 2021학년도 수능개편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수능개편안은 2015 개정교육과정과 연계된 안으로써 이 제도는 현재 고등학생들이 대비하는 수능제도와 근본적으로 그 성격을 달리합니다. 2015 개정교육과정은 지금과 같은 문·이과 칸막이 형태의 수능 체제로는 제4차 산업혁명 및 인공지능의 놀라운 격변의 시대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지 못한다는 위기의식과 그에 따라 국가경쟁력에 필요한 인재들의 미래적 핵심역량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한다는 필요에서 개정되었습니다. 2021학년도 수능개편안은 바로 이 2015개정교육과정과 연계된 것입니다.
그러나 교육부의 개편안 발표를 앞둔 현재 상황은 대단히 우려스럽습니다. 수능 제도의 이러한 큰 변화는 각 과목을 둘러싼 교과 이기주의, 그리고 학계의 밥그릇 싸움 등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그런 학계와 교사들의 이해관계의 눈치를 보며, 타협점을 찾는 중입니다. 지금은 현실에 큰 무리를 주지 않는 수능 개편 방안이 필요한 때가 아니라, 현실을 크게 변화시킬 개혁적이고 혁신적인 방안이 필요합니다. 현실에 무리를 주지 않은 수능 개선안을 선택하고자 했다면, 2017학년도 수능 제도를 고칠 이유도, 2년에 걸쳐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밟을 이유도 없었습니다.
이에 우리 단체는 노웅래 국회의원과 함께 2015 교육과정 개정 취지에 적합한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교육부가 뒤늦게 제시하고 국민들이 끌려가는 방식이 아니라 국민들이 제시하여 교육부가 따라오도록 하는 방식만이 현재의 미온적인 수능제도 개편 방향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어떤 방향으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정착해가야 할 것인지 함께 고민해보는 귀한 토론회가 되도록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주 제 : 2015 교육과정 개정 취지에 적합한 2021학년도 수능개편안을 제시한다. □ 일 시 : 2017년 3월 20일(월), 오후 2시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
■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 제시 국회 토론회 예고보도(2017.03.14)
3월 20일(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2015 교육과정 개정 취지에 적합한 수능개편안’을 제시하는 국회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교육부는 올해 7월, 2021학년도 수능개편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수능개편안은 2015 개정교육과정과 연계된 안으로써 이 제도는 현재 고등학생들이 대비하는 수능제도와 근본적으로 그 성격을 달리합니다. 2015 개정교육과정은 지금과 같은 문·이과 칸막이 형태의 수능 체제로는 제4차 산업혁명 및 인공지능의 놀라운 격변의 시대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지 못한다는 위기의식과 그에 따라 국가경쟁력에 필요한 인재들의 미래적 핵심역량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한다는 필요에서 개정되었습니다. 2021학년도 수능개편안은 바로 이 2015개정교육과정과 연계된 것입니다.
그러나 교육부의 개편안 발표를 앞둔 현재 상황은 대단히 우려스럽습니다. 수능 제도의 이러한 큰 변화는 각 과목을 둘러싼 교과 이기주의, 그리고 학계의 밥그릇 싸움 등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그런 학계와 교사들의 이해관계의 눈치를 보며, 타협점을 찾는 중입니다. 지금은 현실에 큰 무리를 주지 않는 수능 개편 방안이 필요한 때가 아니라, 현실을 크게 변화시킬 개혁적이고 혁신적인 방안이 필요합니다. 현실에 무리를 주지 않은 수능 개선안을 선택하고자 했다면, 2017학년도 수능 제도를 고칠 이유도, 2년에 걸쳐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밟을 이유도 없었습니다.
이에 우리 단체는 노웅래 국회의원과 함께 2015 교육과정 개정 취지에 적합한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교육부가 뒤늦게 제시하고 국민들이 끌려가는 방식이 아니라 국민들이 제시하여 교육부가 따라오도록 하는 방식만이 현재의 미온적인 수능제도 개편 방향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어떤 방향으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정착해가야 할 것인지 함께 고민해보는 귀한 토론회가 되도록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주 제 : 2015 교육과정 개정 취지에 적합한 2021학년도 수능개편안을 제시한다.
□ 일 시 : 2017년 3월 20일(월), 오후 2시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
□ 공동주최 : 노웅래 국회의원, 사교육걱정없는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