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시] [예고보도] 3/22(수): 입시고통 없는 새 대입제도, “대학입학보장제 실현 국민운동” 출범식(+프로그램)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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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시대 모두를 위한 대입제도 ‘대학입학보장제’ 실현 국민운동 출범식 예고보도(2017.03.15)
3월 22일(수), 새로운 시대 모두를 위한 입시제도 ‘대학입학보장제 ’실현 국민운동 출범식을 개최합니다.
▲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은 3월 22일(수) 11시, 새로운 시대 모두를 위한 입시제도 “대학입학보장제” 실현 국민운동 출범식을 개최함. ▲ 사교육걱정은 지난해 11월 7일 특별기자회견을 통해 “낡은 입시제도 폐지하고 대학입학보장제‘를 실시 할 것을 제안을 함. 이후 여러 교육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연속 5차례의 토론회를 통해 실현 가능한 제도로 완성하여 최종안을 발표하였음. ▲ ‘내신과 수능에서 일정한 자격이 충족되면 대학입학을 보장하자’는 대학입학보장제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며 입시고통 해소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이 얼마나 간절한지 확인 할 수 있었음. ▲ 낡고 부패한 시대를 몰아내고 새로운 시대를 이루어 낸 역사적 시점에서, 사교육걱정은 소수 상위권을 위한, 과도한 선발과 경쟁으로 다수를 고통으로 몰아넣는 대입제도를 종결하고 새로운 시대 모두를 위한 ‘대학입학보장제’ 실현을 위한 국민운동을 진행할 예정임. ▲ 출범식은 ∆ 대학입학보장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달라지는가? ∆ 대학입학보장제를 바라는 학부모 발언 ∆ 앞으로 국민운동 일정 ∆ 대학입학보장제 퍼포먼스로 진행될 예정임.
사교육걱정은 2017년 3월 22일 11시에 새 시대 모두를 위한 대입제도인 ‘대학입학보장제’를 실현하기 위한 국민운동 출범식을 개최합니다.
대입 고통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대입은 획일적 문제풀이식 수업으로 인한 교실붕괴, 사교육 부담의 원인이 되고 대학서열화, 출신학교 차별이라는 사회문제의 시작점이 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정부, 시도교육청, 시민단체 등 여러 주체들이 노력을 기울였지만 문제는 오히려 악화되고 있습니다.
사교육걱정은 지난 8년 동안 51차례의 대학입시, 대학체제 관련 토론회를 진행하는 등 이 문제 해결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였습니다. 결국, 대입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험과 전형 방법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선발과 경쟁의 패러다임을 버리고 일정조건 충족에 따른 입학 보장의 패러다임으로 바꾸어야 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대학이 뽑는 경쟁이 아닌 가르치는 경쟁으로 전환해야 대입으로 인한 고통도 해결되고 대학교육도 정상화 될 수 있습니다.
이에 사교육걱정은 지난해 11월 7일 ‘내신과 수능에서 일정한 자격이 충족되면 대학입학을 보장하자’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대학입학보장제를 제안하였고, 구체적인 내용을 설계하는 연속 5차례의 토론회를 거쳐 최종안을 발표하였습니다. 5차례 토론회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면서 대입이 국민들에게 얼마나 큰 고통을 주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대학입학보장제가 대입고통 해결과 다가올 미래 사회를 위한 대학교육으로 바뀌기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제 대학입학보장제를 국민들에게 설명하고, 국민들의 힘을 모아 실현되도록 ‘대학입학보장제’ 실현을 위한 국민운동을 시작하는 출범식을 개최합니다.
소수를 위한 권력을 온 국민이 힘을 모아 몰아낸 것처럼, 소수를 위한 대입제도를 몰아내어 다음세대에게는 교육이 고통이 아닌 행복이 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행사명 : 새로운 시대 모두를 위한 입시제도 ‘대학입학보장제’ 실현을 위한 국민운동 출범식 ■ 일시 : 2017. 3. 22.(수) 오전 11시 ■ 행사 내용 : △대학입학보장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달라지는가? △ 대학입학보장제를 바라는 학부모 발언 △ 대학입학보장제 실현을 위한 국민운동 일정 소개 △ 대학입학보장제 퍼포먼스
3월 22일(수), 새로운 시대 모두를 위한 입시제도 ‘대학입학보장제 ’실현 국민운동 출범식을 개최합니다.
▲ 사교육걱정은 지난해 11월 7일 특별기자회견을 통해 “낡은 입시제도 폐지하고 대학입학보장제‘를 실시 할 것을 제안을 함. 이후 여러 교육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연속 5차례의 토론회를 통해 실현 가능한 제도로 완성하여 최종안을 발표하였음.
▲ ‘내신과 수능에서 일정한 자격이 충족되면 대학입학을 보장하자’는 대학입학보장제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며 입시고통 해소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이 얼마나 간절한지 확인 할 수 있었음.
▲ 낡고 부패한 시대를 몰아내고 새로운 시대를 이루어 낸 역사적 시점에서, 사교육걱정은 소수 상위권을 위한, 과도한 선발과 경쟁으로 다수를 고통으로 몰아넣는 대입제도를 종결하고 새로운 시대 모두를 위한 ‘대학입학보장제’ 실현을 위한 국민운동을 진행할 예정임.
▲ 출범식은 ∆ 대학입학보장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달라지는가? ∆ 대학입학보장제를 바라는 학부모 발언 ∆ 앞으로 국민운동 일정 ∆ 대학입학보장제 퍼포먼스로 진행될 예정임.
사교육걱정은 2017년 3월 22일 11시에 새 시대 모두를 위한 대입제도인 ‘대학입학보장제’를 실현하기 위한 국민운동 출범식을 개최합니다.
대입 고통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대입은 획일적 문제풀이식 수업으로 인한 교실붕괴, 사교육 부담의 원인이 되고 대학서열화, 출신학교 차별이라는 사회문제의 시작점이 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정부, 시도교육청, 시민단체 등 여러 주체들이 노력을 기울였지만 문제는 오히려 악화되고 있습니다.
사교육걱정은 지난 8년 동안 51차례의 대학입시, 대학체제 관련 토론회를 진행하는 등 이 문제 해결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였습니다. 결국, 대입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험과 전형 방법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선발과 경쟁의 패러다임을 버리고 일정조건 충족에 따른 입학 보장의 패러다임으로 바꾸어야 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대학이 뽑는 경쟁이 아닌 가르치는 경쟁으로 전환해야 대입으로 인한 고통도 해결되고 대학교육도 정상화 될 수 있습니다.
이에 사교육걱정은 지난해 11월 7일 ‘내신과 수능에서 일정한 자격이 충족되면 대학입학을 보장하자’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대학입학보장제를 제안하였고, 구체적인 내용을 설계하는 연속 5차례의 토론회를 거쳐 최종안을 발표하였습니다. 5차례 토론회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면서 대입이 국민들에게 얼마나 큰 고통을 주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대학입학보장제가 대입고통 해결과 다가올 미래 사회를 위한 대학교육으로 바뀌기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제 대학입학보장제를 국민들에게 설명하고, 국민들의 힘을 모아 실현되도록 ‘대학입학보장제’ 실현을 위한 국민운동을 시작하는 출범식을 개최합니다.
소수를 위한 권력을 온 국민이 힘을 모아 몰아낸 것처럼, 소수를 위한 대입제도를 몰아내어 다음세대에게는 교육이 고통이 아닌 행복이 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일시 : 2017. 3. 22.(수) 오전 11시
■ 행사 내용 : △대학입학보장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달라지는가?
△ 대학입학보장제를 바라는 학부모 발언
△ 대학입학보장제 실현을 위한 국민운동 일정 소개
△ 대학입학보장제 퍼포먼스
정책위원 김성수(02-797-4044, 내선 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