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모두가 힘든 온라인 수업

걷는토끼(박지혜)
2020-12-31
조회수 630

선생님 강의를 보고 들으며 우리 아이들의 온라인 수업을 옆에서 지켜보았던 것들이 떠올랐습니다. 스승의 날에 초등4학년인 딸 아이의 담임 선생님께서 직접 만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감동의 영상편지를 보면서 내가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며칠 전에는 담임샘이 마지막 과학 시간 전에 아이들과 함께 과학 선생님에게 감사의 카드를 만들어서 화면에 한 아이당 한글자씩 보여주며 감사의 인사와 새해 인사를 하는 장면들을 보면서 제가 다 울컥했습니다.


이경은 선생님과 여러 선생님들도 온라인 수업이라는 새로운 환경, 더욱 아이들이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이 힘든 상황들을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하시는 모습들은 너무도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힘듦을 설문을 통해서 알아가며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는 모습들 모두 인상적이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강의에서 나온 샘들처럼 아이들의 힘듦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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